바다를 모르는 나는🐍: 요루시카 - 뱀(へび) [가사/발음/한글 자막/해석]
한본어 하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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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모르는 나는🐍: 요루시카 - 뱀(へび) [가사/발음/한글 자막/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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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본어 하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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雲 / くも [쿠모] / 구름
海 / うみ [우미] / 바다
花 / はな [하나] /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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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bonnyang
[원곡]
• ヨルシカ - へび(OFFICIAL VIDEO)
[가사]
行方知らずのあの雲を見た
유쿠에 시라즈노 아노 쿠모오 미타
행방을 모르는 저 구름을 봤어
わたしの鱗はあなたに似ていた
와타시노 우로코와 아나타니 니테이타
내 비늘은 너를 닮아있었어
舌は二つ、まぶたは眠らず
시타와 후타츠 마부타와 네무라즈
혀는 두개고, 눈꺼풀은 잠들지 않고
ぼやけたよもぎの香りがする
보야케타 요모기노 카오리가 스루
희미한 쑥의 향기가 나
行方知らずのあの雲の下
유쿠에 시라즈노 아노 쿠모노 시타
행방을 모르는 저 구름 아래
わたしの心は火の粉に似ていた
와타시노 코코로와 히노코니 니테이타
내 마음은 불꽃을 닮아 있었어
靴はいらず、耳は知らず
쿠츠와 이라즈 미미와 시라즈
신발은 필요없고, 귀는 듣지 못하고
冬の寝息を聞く
아나타노 네이키오 키쿠
겨울의 숨소리를 들어
ブルーベルのベッドを滑った 春みたいだ
블루벨노 벳도오 스벳타 하루 미타이다
블루벨 침대를 미끄러졌어 봄 같아
シジュウカラはあんな風に歌うのか
시쥬-카라와 안나 후-니 우타우노카
박새는 저런 식으로 노래하는 걸까
海を知らず、花を愛でず、空を仰ぐわたしは
우미오 시라즈 하나오 메데즈 소라오 아오구 와타시와
바다를 모르고, 꽃을 즐기지 않고, 하늘을 우러러보는 나는
また巫山の雲を見たいだけ
마타 후잔노 쿠모오 미타이 다케
다시 무산의 구름을 보고싶을 뿐
行方知らずのあの雲の下
유쿠에 시라즈노 아노 쿠모노 시타
행방을 모르는 저 구름 아래
あなたの鱗は日差しに似ていた
아나타노 우로코와 히자시니 니테이타
너의 비늘은 햇살을 닮아있었어
雨を知らず、触れて熱く
아메오 시라즈 후레테 아츠쿠
비를 모르고, 닿으면 뜨거워
ぼやけたよもぎの香りがする
보야케타 요모기노 카오리가 스루
희미한 쑥의 향기가 나
芽吹く苔のベッドを転がった
메부쿠 코케노 벳도오 코로갓타
싹트는 이끼 침대를 굴렀어
あの頃みたいに
아노 코로 미타이니
그 시절처럼
カタバミはこんな風に柔いのか
카타바미와 콘나 후-니 야와이노카
괭이밥은 이렇게나 부드러운 걸까
春を知らず、花を愛でず、風を舐めるわたしは
하루오 시라즈 하나오 메데즈 카제오 나메루 와타시와
봄을 모르고, 꽃을 즐기지 않고, 바람을 핥는 나는
ただ海の深さを見たいだけ
타다 우미노 후카사오 미타이다케
그 바다의 깊음을 보고 싶을 뿐
あの大きな海を経れば
아노 오오키나 우미오 헤레바
저 커다란 바다를 지나면
あの雲の白さを見れば
아노 쿠모노 시로사오 미레바
저 구름의 하얌을 보면
あなたとの夢の後では
아나타토노 유메노 아토데와
너와의 꿈이 끝난 뒤에는
他には
호카니와
그 외에는
ブルーベルのベッドを滑った 春になれば
블루벨노 벳도오 스벳타 하루니 나레바
블루벨 침대를 미끄러졌어 봄이 되면
ホオジロはあんな風に笑うのか
호오지로와 안나 후-니 와라우노카
멧새는 저런 식으로 웃는 걸까
海を知らず、花を愛でず、空を仰ぐわたしは
우미오 시라즈 하나오 메데즈 소라오 아오구 와타시와
바다를 모르고, 꽃을 즐기지 않고, 하늘을 우러러보는 나는
ただあなたを見たいだけ
타다 아나타오 미타이 다케
그저 너를 보고싶을 뿐
行方知らずのあの雲の下
유쿠에 시라즈노 아노 쿠모노 시타
행방을 모르는 저 구름 아래
わたしの心はあなたに似ていた
와타시노 코코로와 아나타니 니테이타
내 마음은 너를 닮아 있었어
舌は二つ、まぶたは眠らず
시타와 후타츠 마부타와 네무라즈
혀는 두개고, 눈꺼풀은 잠들지 않고
いつか見たへびに似る
이츠카 미타 헤비니 니루
언젠가 봤던 뱀을 닮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