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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배꼽

진박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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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배꼽

29 просмотров · 3 дн. назад
진박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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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배꼽은 마디풀과 개여뀌속의 덩굴성 일년생 초본이다. 턱잎이 배꼽 모양처럼 생겼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줄기 길이는 약 2m이며, 밑으로 향한 가시가 있어 다른 물체에 잘 붙어 올라가는 덩굴성 식물이다. 잎은 어긋나며 삼각형 모양이고, 잎자루와 잎 뒷면 맥 위에 잔가시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꽃은 7~9월에 연녹색 또는 연한 홍백색으로 피며, 열매는 흑색으로 광택이 나는 구형이다. 10월경 열매가 성숙한다. 며느리배꼽의 효능은 소변 배출을 원활하게 하여 부종(수종) 완화에 도움을 주며, 열을 내리고 독소를 배출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며느리배꼽의 꽃말은 '지혜'와 '시샘', '질투', '여인의 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