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천반산 / 진안 천반산 ㆍ죽도 ㆍ병풍바위 폭포 / 정여립의 역사가 있는곳

아폴로무비

0:00 / 0:00

천반산 / 진안 천반산 ㆍ죽도 ㆍ병풍바위 폭포 / 정여립의 역사가 있는곳

8 просмотров · 1 ч назад
아폴로무비
2,74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8 просмотров · 1 ч назад
■ 이 영상은 드론원스탑서어비스에서 해당 관할 군부대 드론 비행과 촬영 승인 받아 촬영한 영상임을 알려 드립니다 ■ '아폴로무비' '의 영상(콘텐츠)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 아폴로무비는 드론사용사업등록, 드론보험, 장치승인을 필하였으며, 모든 비행 촬영 시 지방항공청 및 국방부, 공원관리공단, 문화재 촬영 허가 신청 및 촬영 허가 승인 후에 촬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 천반산 정보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동향면 성산리 863-2 -전라북도 장수군 천천면 연평리와 진안군 동향면 성산리에 걸쳐 있는 산. -소개 천반산은 진안군과 장수군에 걸쳐 있는 해발 647m의 산으로, 사방이 깎아지른 험준한 절벽으로 에워싸여 천혜의 요새를 방불케 하는 산세를 이룬다. 북으로는 덕유산에서 발원한 구량천이 산자락을 휘감고 있으며, 서쪽과 남으로는 금강 상류를 이루는 연평천(일명 장수천)이 휘돌아 흐르고 있어 독특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역사적 배경 이 산은 선조 22년(1589년) 기축옥사의 주인공 정여립(1546~1589)의 한이 서려 있는 곳이다. 정여립은 전주 남문 밖에서 태어나 선조 3년 25세 때 문과에 급제하여 수찬이라는 벼슬에 올랐으나, 선조와 서인들의 미움을 사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낙향했다. 그는 대동계를 조직하고 모악산 앞 제비산(현재의 김제시 금구면)에 머물면서 죽도에다 시설을 지어놓고 천반산에서 군사훈련을 시켰다고 한다. 선조 22년 역모로 몰리자 아들과 함께 죽도로 피신했다가 관군에 쫓기자 이 산에서 자결했다고 전해진다. -천반산성 천반산성은 둘레가 약 2km 정도로 현재 일부만 남아 있다. 정여립이 군사훈련 장소로 삼았던 안부는 산속이라고는 보기 드문 얕으막한 대단위 분지형태를 이루고 있다. 천반산성에서 죽도 방향으로 하산길에는 정여립이 뛰어 놀았다는 뜀바위가 있는데, 구량천을 휘감아도는 물길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주요 명소 -깃대봉 천반산의 정상으로, 마이산의 암마이봉과 숫마이봉이 보인다. -뜀바위 정여립이 뛰어 놀았다는 바위로, 구량천을 휘감아도는 물길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병풍바위 1970년대 병풍바위를 폭파하여 그 여파로 산 자락이 잘려 폭포가 생겨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