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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ㅣ그것이 길이니까

십자가의 소리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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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ㅣ그것이 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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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소리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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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사람으로서는 십자가를 떨어뜨리고 넘어지신다 그러나 하나님의 개입으로 그 길이 완성된다 십자가 사역은 사람이신 예수와 아버지 하나님의 연합사역이다 이 길은 우리의 길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우리가 이룰 수 없는 하나님의 길을 포기 하지 않을 때 우리는 그 길 위에서 하나님과 만나게 된다 예수님은 완전한사람 이자 완전하신 하나님 칼케톤 신조(Symbolum Chalcedonense)는 서기 451년 제4차 세계 교회의 공의회인 칼케톤 공의회에서 채택된 기독교의 핵심 정통 기독론(Christology) 선언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참 하나님(완전한 신성)이자 참 사람(완전한 인성)임을 고백하며, 초대 교회 시기 계속된 그리스도의 본성에 대한 논쟁을 정리한 정통 신학의 기준입니다. ​핵심 신학적 요체 (4가지 부정어) ​칼케톤 신조의 핵심은 신성과 인성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한 위격(Hypostasis) 안에서 어떻게 결합되어 있는지를 4가지 부정을 통한 정의(Four Adverbs)로 설명한 점에 있습니다. ​혼합되지 않고 (Inconfuse / Without Confusion): 신성과 인성이 섞여서 제3의 새로운 본성이 되지 않음 (유티케스 주의 반박) ​변하지 않고 (Immutabiliter / Without Change): 신성이 인성으로, 또는 인성이 신성으로 변질되지 않음 ​분할되지 않고 (Indivise / Without Division): 두 본성이 두 인격이나 존재로 쪼개지지 않음 (네스토리우스 주의 반박) ​분리되지 않고 (Inseparabiliter / Without Separation): 두 본성은 결코 떨어질 수 없게 한 위격 안에서 결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