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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단오전통연희축제 - 하이라이트(3분 41초)

크라운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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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단오전통연희축제 - 하이라이트(3분 4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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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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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9일(목) 국립국악원 예악당 크라운-해태제과가 주최하는 단오전통연희축제는 젊은 명인들의 깊이 있는 공연을 통해 많은 분과 감동을 나누고 전통연희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데 더 큰 가치를 둔 공연입니다. 동락연희단, 세한대학교 '웃다리농악'은 전문 농악인들에 의해 경기, 충청지역을 중심으로 연주되고 있는 농악입니다. 가락의 종류가 많지 않았지만, 변주가 다양한 곡으로 가락이 빠르고, 힘이 있으며 맺고 끊음이 분명한 것이 특징인 곡입니다. 양주별산대보존회 '양주별산대'는 늙은 언창이 양반, 샌님이 소첩을 데리고 사는데 포도부장인 젊은 관리가 월장을하여 소첩과 눈이 맞고, 샌님이 포도부장을 나무라지만 권력을 이용하여 소첩을 빼앗는 당시 타락한 권력의 한 부분을 풍자한 서민의 연희입니다. 아라무용단 '부채입춤'은 기본춤을 바탕으로 구성된 즉흥적인 춤으로 부채를 들고 허튼가락의 음악에 맞추어 추는 춤입니다. 강릉단오보존회 '강릉관노가면인형극'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 강릉단오제 관로가면극은 대사 없이 춤과 몸짓으로만 표현하는 국내에서 유일한 무언 가면극으로 역사적으로나 예술적으로 매우 중요한 전통문화입니다. 전통예술원 '예악' '진도북춤'은 장단으로는 풍물가락과 판소리 가락, 외식의 가락으로 다양하고 폭넓게 구성되어 있으며, 북을 허리에 고정하고 양손에 북채를 들고 추는 것이 특징입니다. 권원태 '남사당줄타기'는 우리의 전통예술 중 가장 희소가치가 높고 가장 화려한 공연으로 양반걸음, 아낙네 걸음, 허궁잽이, 어릿광대 구수한 입담과 각가지 재주를 풍물장단에 흥겹게 진행됩니다. 이태백 외 14명 '진도씻김굿' 중 제석굿은 가정의 번창과 자손의 수복 재수를 권장하는 제석신을 창배해서 복덕을 충원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