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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장군 전사후 300년 동안 더 만들었던 거북선은 왜 단 한척도 안남았을까?

잠들며 듣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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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장군 전사후 300년 동안 더 만들었던 거북선은 왜 단 한척도 안남았을까?

75 просмотров · 12 дней назад
잠들며 듣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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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거북선을 이순신 장군 전사후 300년 동안 계속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남아 있는 거북선은 단 한 척도 없습니다. 1894년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의 인수인계 장부에는 아직 거북선이 적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1년 뒤, 그 관아가 문을 닫습니다. 이순신의 거북선은 언제, 왜 사라졌을까요? 세 가지 답을 기록으로 따라갑니다. 오늘 이야기 ✔ 이름이 먼저 있었다 — 1413년 태종실록의 거북선, 1415년 탁신의 상소 ✔ 세 곳의 조선소 — 나대용과 1592년 난중일기 속 거북선 ✔ 칠천량의 밤 — 1597년 7월 16일, 이순신의 거북선이 가라앉은 날 ✔ 거북선 없는 13척 — 명량 울돌목 ✔ 법이 정한 배의 수명 — 경국대전 8년·6년·6년, 개삭 ✔ 그림이 된 배 — 1795년 이충무공전서의 거북선 두 그림 ✔ 마지막 거북선들 — 1808년 보고, 1894년 통제영 해유문서, 1895년 통제영 폐지 참고 자료 태종실록·선조실록·고종실록(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난중일기, 이순신 장계(당포파왜병장) 경국대전, 만기요람, 이충무공전서(1795) 통제영 해유문서(국립중앙박물관) — 대포 31문·군사 182명·쌀 61석은 연구자 추정입니다. 2026년 6월 거북선 학술 복원 보고서(국가유산 관련 기관) 연도·수치는 자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추정은 영상에서 그렇게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이충무공전서(1795) 통제영 거북선·전라좌수영 거북선 그림 — 일본 국립국회도서관 소장본, 퍼블릭 도메인, 위키미디어 공용 통영 세병관,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 거북선 재현선 — 채널 직접 촬영 안내 재연 장면은 기록을 바탕으로 그린 것이며, 그림과 영상은 AI로 만들었고 내레이션은 AI 음성입니다. #거북선 #이순신 #임진왜란 #잠들며듣는세계사 #한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