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물드는 지리산둘레길 19코스 라이딩# 서시천을 따라 구만제까지# 고산터널에서 섬진강까지 즐기는 25km의 삼색임도(중방,용정,신도임도)# 구례 라이딩#
개척 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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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물드는 지리산둘레길 19코스 라이딩# 서시천을 따라 구만제까지# 고산터널에서 섬진강까지 즐기는 25km의 삼색임도(중방,용정,신도임도)# 구례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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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둘레길 19코스는 오미에서 난동까지이다.
코스이 대부분은 서시천을 따라 구만제인근 난동까지 가는 지리산둘레길중
가장 무난한 코스이기도 하다.
출발은 구례공설운동장에서 출발하여 바로 서시천으로 접근한다.
지리산둘레길이기도 하지만 서시천자전거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다.
15km정도 라이딩하다가 남원,곡성방향 도로를 따라 도로를 따라 6km정도
업힐하면 고산터널 150전 푯말이 보이고 여기서 천마산의 중방임도가 시작된다. 내리막을 따라 가다가 1km정도 업힐이 나오는데 경사도가 평균 18%정도로 빡세다. 이후 2번정도의 업힐이 있지만 경사도가 높지 않지만 3km정도의 긴 업힐이 반겨준다.
3색임도(중방임도+용정임도+신도임도) 총 길이가 20km정도이고 임도의 관리상태는 정글길을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양호하다.
다운힐 하는 3~4km 내내 단풍길로 조성되어 있어 가을단풍철에 와도 좋은 길이라고 생각된다.
섬진강 대나무숲길을 따라 구례운동장까지 총 54km, 누적고도 1,140m의
라이딩 코스이다.
09:00 구례공설운동장 출발
09:30 구만제(10km이동)
10:50 고산전망대(22km이동)
11:30 중방임도, 구례평야조망(27km이동)
12:43 누룩실재(38km이동)
구례군청인근 점심
14:22 출발지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