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두릅·엄나무, 심기만 하면 돈이 될까요? 10년 농부의 솔직한 이야기

서비모해 Korean Country Farm

0:00 / 0:00

두릅·엄나무, 심기만 하면 돈이 될까요? 10년 농부의 솔직한 이야기

8 858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서비모해 Korean Country Farm
6,09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8 858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요즘 두릅과 엄나무 재배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농사를 시작하기 전에 꼭 생각해 봐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과연 심기만 하면 돈이 될까요? 최근 한 농업인께서 두릅과 엄나무의 과잉생산과 수익성에 대한 솔직한 글을 남기셨습니다. 샤인머스켓의 사례를 경험하고, 엄나무와 초피나무까지 관심을 갖고 지켜보면서 생산 과잉과 농가의 어려움을 걱정하시는 내용이었습니다. 저 역시 이 문제를 가볍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두릅과 엄나무는 비교적 재배하기 수월한 부분이 있지만, 재배가 쉽다는 것과 돈을 버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나무를 심는 데 들어가는 비용, 수확에 필요한 노동력, 판매 가격, 유통비용까지 계산해야 실제 수익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생산량이 늘어나면 가격은 어떻게 될까요? 내가 수확한 농산물을 어디에, 어떻게 판매할 것인가요? 저는 농사를 지으면서 한 가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농사는 생산만큼이나 판매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한 가지 작물에만 의존하기보다 두릅, 엄나무, 블루베리, 표고버섯 등 여러 작물을 재배하고 소비자 직거래를 통해 판로를 확보하는 것도 제가 선택한 농사 방식입니다. 물론 이 방법이 모든 농가에 정답은 아닙니다. 농사에는 지역과 토질, 기후, 노동력, 판매 방식에 따라 서로 다른 현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심지 말자는 이야기도 아닙니다. 심기 전에 충분히 알아보고, 예상 수익을 계산하고, 판매할 방법까지 고민하자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두릅과 엄나무 재배의 미래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실제로 재배하면서 겪은 경험과 수익성, 판로에 대한 생각을 댓글로 나눠 주세요. 서로 다른 의견도 괜찮습니다. 농업인들이 함께 이야기하고 배우면서 시행착오를 줄였으면 좋겠습니다. 실패도 성공도 자산입니다. 혼자보다 함께, 시행착오를 줄이는 농사 노하우. 서비모해농장입니다. #두릅재배 #엄나무재배 #두릅농사 #엄나무농사 #농사현실 #농업수익성 #농산물판로 #농산물직거래 #귀농귀촌 #임업 #산림경영 #농업인 #농사브이로그 #서비모해 #연금농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