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수지, 최고 400억 원대 초고가 빌라 계약…서장훈·블랙핑크 지수도 선택한 곳

오늘의 연예

0:00 / 0:00

수지, 최고 400억 원대 초고가 빌라 계약…서장훈·블랙핑크 지수도 선택한 곳

1 661 просмотр · 3 дн. назад
오늘의 연예
207 подписчиков
1 661 просмотр · 3 дн. назад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서울 강남의 초고급 주거시설 분양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고 분양가가 400억 원대에 달하는 고급 빌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22일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수지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건설 중인 고급 주거시설 라브르27의 분양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곳은 지하 5층부터 지상 7층까지 두 개 동, 총 27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주거시설입니다. 라브르27은 소수의 입주민을 위한 독립적인 주거 환경과 사생활 보호를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정원이 딸린 가든하우스와 테라스하우스, 최상층 펜트하우스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며, 분양가는 주택 유형과 층수에 따라 140억 원대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상층 슈퍼펜트하우스의 경우 분양가가 400억 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직 공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수지뿐 아니라 배우 신세경과 장근석, 블랙핑크 지수, 방송인 서장훈 등도 분양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러 유명 인사가 계약자로 거론되면서 해당 주거시설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편 수지는 연기 활동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의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오는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에도 출연할 예정입니다. #연예뉴스 #한국연예 #KP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