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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트리올이 이렇게 좋을 줄 몰랐다 | 7박8일 먹고 걷고 돌아다닌 여행

쑤로그 - 캐나다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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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트리올이 이렇게 좋을 줄 몰랐다 | 7박8일 먹고 걷고 돌아다닌 여행

345 просмотров · 7 дней назад
쑤로그 - 캐나다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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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를 떠나 몬트리올에서 보낸 일주일 🇨🇦 유명한 몬트리올 베이글도 푸틴도 제대로 못 먹었는데 우연히 들어간 식당에서 인생 쌀국수를 만나고🍜 브런치 맛집들을 찾아다니다 보니 먹는 것마다 맛있었던 몬트리올. 올드 몬트리올과 노트르담 대성당, 마일 엔드, 예쁜 카페들, 몽트 로얄 야경까지 일주일 동안 열심히 먹고 걷고 돌아다녔어요. 밴쿠버와는 분위기가 정말 다른 도시라 불어만 할 줄 알면 여기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몬트리올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평화롭게 끝날 줄 알았던 여행 후반부, 짝꿍과 대판 싸우고 짐 싸서 갑자기 혼자 호스텔행…😇 급하게 예약한 여성 도미토리에서 하루를 보내면서 뜻밖의 몬트리올 혼자 여행까지 하게 됐어요.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혼자 자전거를 타고 몽트 로얄 야경도 보고, 마지막 날까지 몬트리올을 알차게 돌아다닌 여행 기록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 📍 Montréal, Québec, Canada #몬트리올 #몬트리올여행 #몬트리올브이로그 #캐나다여행 #캐나다브이로그 #Montreal #montrealvlog 00:00 밴쿠버에서 몬트리올로 ✈️ 00:57 성 요셉 성당에서 보는 몬트리올의 노을 01:47 몬트리올 여행 시작 | OPUS 카드 & 지하철 02:36 우연히 발견한 인생 쌀국수 🍜 03:46 Atwater Market 04:55 몬트리올 브런치 맛집 | Arthur's Nosh Bar 05:52 노트르담 대성당 & 올드 몬트리올 09:04 또 하나의 브런치 맛집 | Café St-Barth 10:16 Mile End 산책 10:51 혼자 돌아다니는 몬트리올 12:08 Tommy Café & Crew Collective 14:20 노트르담 대성당 내부 16:26 차이나타운 & 몬트리올 지하도시 17:45 Café Olimpico | 리코타 케이크 찾아 삼만리 18:24 대판 싸우고 갑자기 호스텔행 😇 18:40 Auberge Saintlo Montreal Hostel 19:34 혼자 제대로 놀아보기 | 피자 & 몬트리올 거리 21:00 자전거 타고 몽트 로얄 야경 🌃 21:27 호스텔 조식 | 결국 먹은 베이글 🥯 22:14 몬트리올에서의 마지막 날 23:08 몬트리올 현대미술관 25:02 몬트리올과 작별 ✈️ -Music 1. Lohfi - waves of solitude. - https://thmatc.co/?l=4C83A4D 2. Cael Dadian - That'll Never Work - https://thmatc.co/?l=5F880F84 3. Ebony Loren - Work In Progress - https://thmatc.co/?l=6DD6A8E4 4. Thanks to, Mark DiAngeloFrom: http://soundbible.com/2067-Blop.htmlD... Stop worrying about music & free sound effects with Mewpot’ https://www.mewpot.com 5. Dakkuma - Blues Notes (feat. Sunred) - https://thmatc.co/?l=5B28AAE1 6. 이 영상은 뮤팟에서 제공한 음원 소스를 사용했습니다.엉뚱하고 귀여운 여인 - Download: mewc.at/songs/6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