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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고 닳도록 들었는데 알고 보니 가품이었다...명품 가방 하도 비싸니 요즘엔 이렇게 만든다|명품 가방 수선|극한직업|#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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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고 닳도록 들었는데 알고 보니 가품이었다...명품 가방 하도 비싸니 요즘엔 이렇게 만든다|명품 가방 수선|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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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5년 8월 16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명품 가방 수선과 여름 김치>의 일부입니다. 들고 다니기엔 오래됐고, 보관만 하기에는 자리만 차지하는 가방! 특히 비싼 값을 주고 산 명품이거나, 사연이 담긴 가방이라면 쉽게 버릴 수는 없는데... 이런 가방을 새것처럼 변신시키는 사람들이 있다! 흠집으로 가죽이 푹 꺼져있는 가방, 표면이 찐득하게 녹아내린 가방, 유행이 지나서 못 들고 다녔던 가방 등 모두 수선전문가들의 손을 거치면 새롭게 탄생한다. 최대한 원형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가죽을 구비! 재질뿐 아니라 색깔, 두께까지 단 1mm의 오차 없이 재단을 해야 한다. 여기에 바늘땀 수까지도 철저하게 맞추는 꼼꼼함과 기술력이 있어야 헌 가방이 새것으로 탈바꿈 된다. 100% 수작업으로 망가진 명품 가방의 환골탈태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만나보자.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명품 가방 수선과 여름 김치 ✔ 방송 일자 : 2025.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