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공감 못하는데 평론가 꺼드럭? '호프' 혹평회 [윤지원의 머니터링]
스튜디오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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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공감 못하는데 평론가 꺼드럭? '호프' 혹평회 [윤지원의 머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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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영화 #나홍진
여러분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 어떻게 보셨나요?
오늘은 황진미 평론가 모시고 영화 호불호 토론회를 열어봤습니다.
새롭게 합류한 이창준 기자의 활약도 기대해주세요🐥
[타임라인]
00:00 ‘호프’ 속시원하게 까봅시다
00:12 오늘의 게스트 🎬 황진미 평론가
01:34 호? 불호?
02:39 서사가 모두 깨졌다?
05:54 뇌 빼고 보면 재밌던데
09:08 정호연 대사의 비밀
10:11 조인성 교포 아냐?
11:24 어딜봐서 80년대 한국 배경인가?
12:32 황진미가 ‘괘씸하다’ 표현한 이유
13:32 황진미 평론가가 ‘허걱’한 대목
17:21 조인성 이름이 ‘성기’인 이유
20:01 황정민은 어떤 캐릭터?
26:16 나홍진 감독의 세계관
30:57 ‘곡성’ 찬양했던 평론가가 ‘호프’는 혹평하는 이유
31:41 일반 관객 vs 평론가 갈리는 이유
33:21 그래도 칸 영화제 갔잖아
37:02 유일하게 구체적인 인물 ‘양배’
38:01 손익분기점 넘더라도
41:30 ‘외계인 심장’의 숨은 의미
42:42 속편 나올까?
43:57 그래서 별점은요?
45:32 소감
출연진 : 황진미 평론가, 경향신문 윤지원 기자, 경향신문 이창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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