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2] 노벨평화상 못받았다고 ICC에 복수하는 트럼프, 러시아 경유 사오는 미국,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4명 사망 39만 가구 정전, 미국 부자 나이대는 75세 이상
켄PD의 우연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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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노벨평화상 못받았다고 ICC에 복수하는 트럼프, 러시아 경유 사오는 미국,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4명 사망 39만 가구 정전, 미국 부자 나이대는 75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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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10월 12일 미국뉴스
44:49 주절 주절 코너
1. 트럼프 "노르웨이 잊지 않겠다"... 노벨평화상 불발에 "지울 수 없는 오점" 맹비난
🔸 트럼프 대통령이 노벨평화상 수상 불발에 대해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를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올해 수상자는 인권법 전문가 나비 필라이입니다.
🔸 트럼프는 8개의 전쟁을 끝냈다며 노벨상 8개를 받았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일부는 과장이라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 같은 날 국제형사재판소 제재까지 발표되면서 국제사회와의 마찰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2. 노벨평화상 나비 필라이 "미국의 ICC 제재, 전례 없고 용납 못 해"... 트럼프는 "수치스러운 결정"
🔸 노벨평화상 수상자 나비 필라이가 미국의 국제형사재판소 제재를 전례 없고 용납할 수 없는 조치라고 비판했습니다.
🔸 수상자 발표 몇 시간 뒤 나온 제재로 미국 내 재판소 자산이 동결되고, 미국 기업과 개인은 6개월 안에 거래를 끊어야 합니다.
🔸 독일, 프랑스, 영국, 캐나다, 일본 등 동맹국들은 공동성명을 내고 강력히 반대했습니다.
3. 루비오 "동맹국도 ICC 제지 나서라"... 노벨평화상 후폭풍, 이스라엘·일본까지 번져
🔸 루비오 국무장관이 미군 방위에 기대는 동맹국들에게 국제형사재판소 제지에 나서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이스라엘은 필라이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결론을 문제 삼아 노벨위원회를 원색적으로 비난했습니다.
🔸 재판소장이 일본인인 일본은 깊은 우려를 밝혔고, 로마 규정 당사국인 한국도 어려운 선택을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4. 트럼프 "러시아·우크라이나 에너지 휴전 즉시 발효"... 젤렌스키는 "세부 내용 기다리는 중"
🔸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 휴전이 즉시 발효된다고 발표했지만, 러시아는 반응이 없었습니다.
🔸 중간선거를 앞두고 경유값 부담이 커지자 우크라이나에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 중단을 압박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 발표 이후에도 하르키우 발전소가 공격받았고, 러시아산 경유 30만 톤 수입 거래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5. 여야 상원의원 7명 "러시아산 경유 수입은 불법"... 트럼프에 철회 촉구
🔸 민주당 3명, 공화당 4명 등 상원의원 7명이 러시아산 경유 수입 결정 철회를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냈습니다.
🔸 의원들은 2022년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을 금지한 법을 근거로 들며, 의회 협의 절차도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 경유값 안정과 법과 원칙이 정면으로 부딪히는 가운데 정부 대응이 주목됩니다.
6. 트럼프 지지율 집권 2기 최저... 중간선거 앞두고 공화당에 '경고등'
🔸 퓨 리서치 센터 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이 30%로 집권 2기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 투표 열의는 트럼프 투표층 30%, 해리스 투표층 48%로 차이가 컸고, 지지층 내 지지율도 67%로 떨어졌습니다.
🔸 공화당은 노스캐롤라이나 선거 자금 일부를 캔자스로 옮기는 등 쉽지 않은 막판 싸움이 예상됩니다.
7. 트럼프, 이번엔 대서양·태평양 이름도? "트럼프양이나 아메리카양으로"
🔸 트럼프 대통령이 테네시 유세에서 대서양이나 태평양 이름을 '트럼프양'이나 '아메리카양'으로 바꾸는 방안을 언급했습니다.
🔸 앞서 멕시코만을 아메리카만,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바꿔 멕시코와 캐나다의 반발을 샀습니다.
🔸 대양은 여러 나라가 함께 쓰는 만큼 실제 명칭 변경 여부와 외교적 파장이 주목됩니다.
8. 후티 반군, 사우디 리야드 공항 공격... 최소 12명 사망, 트럼프 "공습 동참 검토"
🔸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 리야드 국제공항을 공격해 최소 12명이 숨지고 300명 넘게 다쳤습니다.
🔸 후티는 사우디 공항을 잠재적 표적이라 경고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공습 동참을 검토 중이라 밝혔습니다.
🔸 유가와 항공편에 영향이 있을 수 있어 중동 여행 계획이 있다면 항공사 공지를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9. 베선트 재무장관 "이란 연계 암호화폐 10억 달러, 이번 주 압수할 듯"
🔸 베선트 재무장관이 이란 연계 암호화폐 약 10억 달러를 이번 주 압수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 이란은 제재를 피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비트코인으로 받아 왔으며, 미국은 최대 압박 제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다만 과거 발표 금액과 실제 압수액에 차이가 있었던 만큼 실효성은 지켜봐야 합니다.
10. 첫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플로리다 강타... 4명 사망, 39만 가구 정전
🔸 대서양 첫 허리케인 이사이아스가 2등급으로 플로리다 북서부에 상륙해 플로리다와 앨라배마에서 4명이 숨졌습니다.
🔸 약 39만 가구가 여전히 정전 상태이며, 플로리다·앨라배마·조지아에 연방 비상사태가 승인됐습니다.
🔸 차고 안 발전기 사용으로 인한 사망 사례도 있어, 발전기는 반드시 집 밖 창문에서 먼 곳에 두셔야 합니다.
11. 4등급 허리케인 '사이먼', 멕시코 태평양 해안 강타... 푸에르토바야르타 비상
🔸 최대 풍속 시속 150마일의 4등급 허리케인 사이먼이 멕시코 태평양 연안에 몰아치고 있습니다.
🔸 일부 지역에 최대 30인치의 폭우가 예상되며, 할리스코주는 휴교령과 주민 대피에 나섰습니다.
🔸 푸에르토바야르타 등 멕시코 서해안 여행 계획이 있다면 항공사와 호텔 공지를 꼭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12. 기름값·고기값 올라도 지갑 여는 미국 소비자... 월가는 "빚으로 버티는 소비, 증시 랠리 끝낼라"
🔸 물가가 올라도 미국 소비자들은 지출을 이어가고 있지만, 가계 대출도 함께 늘었습니다.
🔸 10월 소비자심리지수가 5개월 만에 최저로 떨어졌고, 월가는 소비 급감이 증시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 고금리 카드 빚부터 줄이시고, 투자 판단은 재정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13. 2027년 소셜연금 인상률, 10월 14일 발표... 3.5% 오르면 4년 만에 최대
🔸 사회보장국이 10월 14일 서부시간 새벽 5시 30분에 내년 생활비 조정률을 발표합니다.
🔸 3.5% 인상 시 평균 월 연금은 약 68달러 오르지만, 메디케어 파트 B 보험료 인상으로 실제 인상분은 약 61달러입니다.
🔸 메디케어 연례 가입 기간을 앞두고 바뀌는 비용을 확인하시고, 에이전트나 전문가와 플랜을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14. 미국에서 가장 부자인 나이대는 75세 이상... 순자산 중간값 50만 달러 넘어
🔸 연준 조사에서 75세 이상 가구의 순자산 중간값이 약 50만 달러로 모든 연령대 중 가장 높았습니다.
🔸 주식시장 상승 덕분이지만, 35세 미만 가구는 23% 줄었고 65세 이상 10명 중 1명은 빈곤선 아래에 있습니다.
🔸 꾸준한 장기 저축의 힘을 보여 주는 결과이며, 자산 관리는 재정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15. 57세가 로스 IRA로 매달 5,050달러 '세금 없이' 받으려면? 필요한 돈은 74만 5천 달러
🔸 금융 매체 분석에 따르면 평균 수익률 약 8.1% 포트폴리오로 매달 5,050달러를 받으려면 약 74만 5천 달러가 필요합니다.
🔸 수익금을 세금 없이 빼려면 첫 납입 후 5년과 59세 반을 모두 충족해야 하며, 그 전엔 10% 벌금이 붙을 수 있습니다.
🔸 배당 삭감 등 수입 감소 위험도 있으니 반드시 재정 전문가나 세무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16. 포트 후드 총기 난사범 12월 총살형... 국방부 "생중계" 방침에 여야·종교계 반발
🔸 2009년 포트 후드 기지 총기 난사로 13명을 숨지게 한 니달 하산이 12월 3일 총살형으로 처형될 예정입니다.
🔸 헤그세스 장관은 생중계를 옹호했지만, 공화당 의원들과 가톨릭 주교회의는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 생존자 런스퍼드 씨는 처형이 구경거리가 돼서는 안 되며 아이들은 보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17. 메디케이드 삭감 여파... 미국 산부인과 분만실 줄줄이 문 닫는다
🔸 메디케이드 연방 예산을 줄이는 법 이후 분만실 52곳이 폐쇄됐고 8곳이 추가 폐쇄를 예고했습니다.
🔸 미국 아기 10명 중 4명이 메디케이드로 출산하며, 시골 병원이 문을 닫으면 96개 카운티에 분만할 곳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 메디케이드로 출산을 준비하는 가족이 있다면 임신 사실을 주정부에 알리고 자격을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8. 교황 레오 14세, 폐 결절 제거 수술 받는다... "초기에 발견, 경계도 분명"
🔸 교황 레오 14세가 건강검진에서 발견된 초기 폐 결절을 제거하는 수술을 이번 주 받습니다.
🔸 71세인 교황은 지병 없이 활동적이며, 회복에는 일주일 정도 걸리고 11월 남미 순방도 예정대로 갈 뜻을 밝혔습니다.
🔸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보여 주는 사례로, 건강 관련 궁금증은 담당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19. '조용한 염증'이 몸을 망친다... 만성 염증 잡는 생활 습관 5가지
🔸 오래 지속되는 만성 염증은 관절염, 염증성 장질환, 심혈관 질환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전문가는 스트레스 관리, 음식 반응 살피기, 혈당 관리, 환경 노출 줄이기, 무리한 운동 피하기를 권했습니다.
🔸 운동만큼 휴식도 중요하며, 증상이 오래가면 꼭 담당 의사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20. 켈리 클락슨, 브루클린 매장서 '귀여운 여인' 취급... "큰 매출 놓쳤다"
🔸 가수 켈리 클락슨이 브루클린의 한 고급 장난감 매장에서 푸대접을 받았다며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 그는 영화 '귀여운 여인'에 빗대 사려던 물건이 있었는데 큰 매출을 놓친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 매장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습니다.
🎶 배경음악 브금대통령 | BGM President
Crush On You • [사랑스런음악] 좋아합니다 | 사랑에 빠지고 싶...🍂
Wonderful Days • [밝고 산뜻한 음악] Wonderful Days | 오늘 하루도 기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