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캐디피 15만원의 비밀…캐디들이 ‘근로자 보호’를 두려워하는 진짜 이유

돈의 사생활

0:00 / 0:00

캐디피 15만원의 비밀…캐디들이 ‘근로자 보호’를 두려워하는 진짜 이유

1 336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돈의 사생활
508 подписчиков
1 336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캐디피 #골프장캐디 #특수고용직 #노캐디 #근로자추정제 라운딩 끝나고 캐디 손에 직접 건넨 현금 15만원. 그 지급 방식 하나가 대법원이 캐디를 근로자로 보지 않은 근거가 됐습니다. 캐디피 14만6300원이 어떻게 쪼개지는지 같이 계산해보고, 카드 결제와 근로자 추정제가 캐디에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까지 따라가 봅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그린피는 카운터에서 카드로, 캐디피는 라운드가 끝나고 현금으로. 같은 날 낸 돈인데 경로가 완전히 다른 이유 팀당 캐디피는 2026년 2월 기준 14만6300원. 2006년 8만1800원에서 20년 만에 78.9퍼센트 올랐고, 같은 기간 그린피 인상률 67.2퍼센트보다 가파릅니다 대중형 골프장 406곳 중 306곳이 15만원대. 2021년에는 전국에 단 네 곳이었습니다 월 700만원 소문을 계산으로 분해합니다. 겨울 비수기, 배정 감소, 고용보험료 월 2만1560원, 사업소득세를 하나씩 빼면 남는 숫자가 달라집니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 추정 캐디 연 수입은 약 4350만원. 시즌 내내 일해도 연 5000만원 넘기가 쉽지 않습니다 대법원은 2011년 판결에서 이용객이 캐디에게 캐디피를 직접 지급했다는 점을 근로자성 부정의 근거로 들었습니다. 그래서 최저임금도 퇴직금도 연차도 없습니다 2023년 소득을 국세청에 신고한 캐디는 3388명. 실제 캐디 약 3만5000명 중 열에 한 명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캐디피 카드 결제 표준약관 개정과 근로자 추정제가 동시에 추진 중인데, 정작 캐디 74.1퍼센트가 고용보험 의무적용에 반대했습니다 캐디선택제를 도입한 골프장은 257개소, 전체의 45.6퍼센트. 마샬캐디는 팀당 8만원에서 10만원으로 5만원 쌉니다 결론은 하나입니다. 보호 비용을 골프장이 떠안느냐 손님에게 넘기느냐에서 캐디의 운명이 갈립니다. 그래서 무엇을 보면 되는지 체크포인트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 숫자 뒤에 숨은 구조를 하나씩 풀어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