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안 커 벤치에서 물 나르던 소녀, 김연경이 다시 벤치에 앉는 이유
별별토리
0:00 / 0:00
키가 안 커 벤치에서 물 나르던 소녀, 김연경이 다시 벤치에 앉는 이유
164 просмотра · 2 дн. назад
별별토리
3,27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64 просмотра · 2 дн. назад
148센티미터에서 키가 멈춰 벤치에서 물을 건네던 아이는 어떻게 배구 여제가 됐을까요.
김연경은 꼴찌 팀의 신인으로 시작해 일본·터키를 거쳐 세계 최고의 공격수가 됐고, 2025년 우승과 함께 은퇴했습니다. 지금은 감독으로 다시 벤치에 앉아 여덟 번째 프로구단을 만들려 합니다.
알고 보면
· 2005-06 시즌 신인상·정규리그 MVP·챔피언결정전 MVP를 한 시즌에 모두 받은 선수는 한국 프로스포츠에서 김연경뿐입니다.
· 2012 런던올림픽에서 한국은 4위였지만 김연경은 8경기 207점으로 득점 1위를 하며 대회 MVP가 됐습니다.
· 2023년 챔피언결정전에서 흥국생명은 2승 뒤 3연패로 우승을 놓쳤습니다. 2패 뒤 3연승 우승은 그때가 처음이었습니다.
· 2025년엔 3·4차전을 내준 뒤 5차전을 15대 13으로 이겼고, 두 MVP를 모두 만장일치로 받았습니다.
도쿄올림픽 작전타임의 「후회하지 말고」가 마지막에 어디로 돌아오는지 끝까지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자료: 한국일보·서울신문·일간스포츠·머니투데이·SBS 등 기사, SBS·KBS·MBC·MBN 등 방송 영상
#배구 #여자배구 #스포츠다큐 #김연경 #신인감독김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