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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th Chalo — 함께 가자

한족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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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th Chalo — 함께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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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족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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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 임팔 전선. 비는 길을 지웠지만 우리는 서로의 발자국을 찾았다. साथ चलो... साथ चलो... 티딤의 굽은 길, 빗속의 발자국 정글이 삼킨 하늘, 길어진 밤 우리는 총성 너머 목소릴 띄워 살아서 돌아가 새날을 보라 지도 위 작은 불빛, 암호의 조각 낯선 말 사이에서 길을 찾아 인도 병사의 어깨, 우리의 어깨 서로 다른 말로 같은 새벽을 기다려 한 걸음 두 걸음, 진흙을 딛고 कदम से कदम मिलाओ 한 목소리 두 목소리, 정글을 넘어 दिल से दिल मिलाओ साथ चलो, साथ चलो कदम से कदम मिलाओ 함께 가자, 함께 가자 비를 뚫고 새벽으로 एक राह, एक सुबह 임팔에서 버마까지 너의 리듬, 나의 장단 한 박자로 울려 퍼져 टिड्डिम की राह, इम्फाल की रात कदम से कदम, हम साथ-साथ पत्तों पर बारिश, आँखों में आग सुबह की खातिर जागे हैं आज 확성기 너머 흔들리는 침묵 전단 한 장, 돌아갈 길을 묻고 포로의 말과 노획한 문서 번역한 한 줄로 어둠을 밝혀 지켜야 할 것은 승리만이 아냐 다시 집으로 갈 사람들의 내일 쓰러진 전우의 이름을 품고 끝까지 살아서 고향으로 가리 빗소리 위에 손뼉을 얹고 ताल से ताल मिलाओ 서로의 이름을 힘껏 부르면 नया सवेरा आएगा साथ चलो, साथ चलो कदम से कदम मिलाओ 함께 가자, 함께 가자 비를 뚫고 새벽으로 एक राह, एक सुबह 임팔에서 버마까지 너의 리듬, 나의 장단 한 박자로 울려 퍼져 Hey! Hey! 하나, 둘! साथ चलो! 발끝을 맞춰! साथ चलो! 대열을 풀어 큰 원을 그려 서로를 보며, साथ चलो! Hey! Hey! 하나, 둘! साथ चलो! 빗물을 차며! साथ चलो! 손뼉을 치고 어깨를 맞춰 같은 새벽으로, साथ चलो! 강물은 국경을 묻지 않고 새벽은 어느 말로도 밝아오네 हम अलग नहीं, हम साथ हैं 오늘의 동지가 내일의 증인 멀리 있는 조국, 그리운 고향 우리가 살아서 돌아갈 곳 비가 그치면 길은 다시 열리고 새로운 아침이 우릴 부르네 साथ चलो, साथ चलो कदम से कदम मिलाओ 함께 가자, 함께 가자 비를 뚫고 새벽으로 एक राह, एक सुबह 임팔에서 버마까지 너의 노래, 나의 노래 하나 되어 울려 퍼져 조국의 새벽! सुबह ज़रूर आएगी! 살아 돌아가! हम घर लौटेंगे! साथ चलो! 함께 가자! 비가 그친 길 위에 서로 다른 고향의 발자국 하나의 박자로 남아 साथ चलो... साथ चलो... #인면전구공작대 #한국광복군 #영국군17사단 #임팔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