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9. 19] 바알브릿의 은 칠십 개(사사기 9:1-6)
오늘도 기쁨찬_라온큐티
0:00 / 0:00
[2026. 9. 19] 바알브릿의 은 칠십 개(사사기 9:1-6)
57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오늘도 기쁨찬_라온큐티
114 подписчиков
57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오늘도 기쁨찬 하나님의 행복의 소리
#라온큐티, #사사기, #기쁨찬교회
기드온이 죽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배역합니다.
아비멜렉은 왕이 되기 위해 기드온의 70명의 아들을 죽입니다.
사사기 9:1-6(쉬운성경)
1 여룹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자기 외삼촌들이 살고 있는 세겜으로 갔습니다.
아비멜렉이 자기 외삼촌들과
자기 어머니의 모든 식구들에게 말했습니다.
2 “세겜의 지도자들에게 이렇게 물어 보세요.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명이 여러분을 다스리는 것이 좋겠소,
아니면 단 한 명이 여러분을 다스리는 것이 좋겠소?’
내가 여러분의 친척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오.”
3 아비멜렉의 외삼촌들이
세겜의 모든 지도자에게 그 말을 전했습니다.
모든 지도자들이 아비멜렉을 따르기로 결정하고
“아비멜렉은 우리의 형제다”라고 말했습니다.
4 그리고 세겜의 지도자들은
아비멜렉에게 은돈 칠십 개를 주었습니다.
이 은은 바알브릿 신의 신전에서 가지고 온 것입니다.
아비멜렉은 그 은으로 부랑자들을 사서 자기를 따르게 했습니다.
5 아비멜렉은 자기 아버지의 고향인 오브라로 갔습니다.
그는 그 곳에 있는 한 바위 위에서
여룹바알의 아들, 즉 자기의 형제 칠십 명을 죽였습니다.
그러나 여룹바알의 막내 아들인 요담은
아비멜렉을 피해 도망갔습니다.
6 그후에 세겜과 밀로의 모든 지도자가
세겜에 있는 돌 기둥 근처의 큰 나무곁으로 모였습니다.
그들은 그 곳에서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