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난 이제 안 떠나요" 음식 걱정에 단것부터 챙긴 입 짧은 브라질 UFC 파이터가 한국 도착 2시간 만에 눌러앉겠다고 선언한 이유

1분교양

0:00 / 0:00

"난 이제 안 떠나요" 음식 걱정에 단것부터 챙긴 입 짧은 브라질 UFC 파이터가 한국 도착 2시간 만에 눌러앉겠다고 선언한 이유

283 просмотра · 1 дн. назад
1분교양
9,05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83 просмотра · 1 дн. назад
"난 이제 안 떠나요" 음식 걱정에 단것부터 챙긴 입 짧은 브라질 UFC 파이터가 한국 도착 2시간 만에 눌러앉겠다고 선언한 이유 브라질 UFC 페더급 파이터 진 실바가 연인과 함께 한국에 도착한 첫날의 기록입니다. 기내식 앞에서 한숨 쉬던 그가 새벽 공항의 환영, 크림빵, 젓가락, 김치전, 팥 아이스크림을 차례로 만나며 무엇을 좋아했고 무엇은 끝내 못 먹었는지, 원본 발화를 번역 자막으로 따라갑니다. 한국행 비행기에서의 한숨 새벽 다섯 시의 입국장 첫 끼와 젓가락, 김치전 팥 아이스크림과 밥값 예절 원본 영상: Jean Silva UFC «TUDO QUE COMI NAS PRIMEIRAS 24 HORAS NA CORE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