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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초 ( 설도 시, 김안서 번역, 김성태 곡 ) 반주 : 해음 뮤직, 사진 : 장성동 광부의 길에서, 노래 : 소도골 자칭테너 ^^

자칭테너 문수다의 가곡 애(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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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초 ( 설도 시, 김안서 번역, 김성태 곡 ) 반주 : 해음 뮤직, 사진 : 장성동 광부의 길에서, 노래 : 소도골 자칭테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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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테너 문수다의 가곡 애(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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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곡, 동심초를 불러 보다 ) ^^ 이기, 성악의 기본이 안돼 있다보니, 노래가 엉망이씨더, 목이 뻥, 터져야는데 늘, 목에 뭐가 낀듯 한? 기관지가 않좋은게 집안 내력인듯 하니, 딱히, 뭐, ^^ 와요 또? 뭐라머라꾸요! 헉! 노래를 잘 몬 부르니 다 핑계라꼬요? ㅎ 하긴, 노래연습을 목에 피가 나도록 하여 득음을 한다면 모를까? 대충 노래를 부르니, ^^ 암튼, 비 전공자인 자칭테너가 너무 잘 부르믄? " 문수다 저시끼 성악공부 해놓고 아마추어라꼬 뻥까는거 아닌감! " 라꼬, 오해 하실듯 하여, 딱, 그 수준으로 노래가, ^^ 노래는 거시기 하지만, 태백시 장성동 광부의길, 화신촌 풍경이오니, 클릭 하시어 구경이라도 해 주심, 억수로 고맙겠니더, 혹, 태백 지나시다가 연락 하심, 태백물닭갈비라도 사드릴끼씨더, 구경도 않고 물닭갈비 사달라꼬 연락 하시믄 앙돼니더, ^^♡ 동심초 - 설도 ( 중국 ) 시를 김안서 시인이 번역 하다 김성태 곡 꽃잎은 하염없이 바람에 지고 만날 날은 아득타 기약이 없네 무어라 맘과 맘은 맺지 못하고 한갖되이 풀잎만 맺으려는고 한갖되이 풀잎만 맺으려는고 바람에 꽃이 지니 세월 덧없어 만날 날은 뜬구름 기약이 없네 무어라 맘과 맘은 맺지 못하고 한갖되이 풀잎만 맺으려는고 한갖되이 풀잎만 맺으려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