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별것 아닌 사람처럼 느껴지는 날 | 시편 8편 묵상
오늘의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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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별것 아닌 사람처럼 느껴지는 날 | 시편 8편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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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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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가 이렇게 큰데, 하나님은 나 같은 사람까지 기억하실까요?
시편 8편에서 다윗은 달과 별을 바라보며 묻습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하나님께서 돌보시는 걸까요?
그런데 그의 대답은 뜻밖입니다.
나는 작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잊혀진 사람은 아닙니다.
오늘 해낸 일이 없다고 느껴지는 날,
자녀가 힘든 길을 갈 때 내 탓부터 하게 되는 날,
그 마음 그대로 말씀 앞에 앉아 보시기 바랍니다.
00:00 여는 말
본문 · 묵상 세 가지 · 오늘 해볼 한 가지 · 함께 드리는 기도
── 오늘의 큐티 ──
롱폼 매주 월요일·목요일 저녁 8시
쇼츠 월·화·수 / 목·금·토 아침 8시
· 시편 큐티 재생목록에서 1편부터 이어 보실 수 있습니다.
· 성경 본문만 듣고 싶으시면 「시편 성경낭독」 재생목록을 보세요.
음악: White Petals by Keys of Moon | / keysofmoon
CC BY 4.0 · 템포를 늦춰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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