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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계곡" 눈사태가 할퀴고 간 현장 | 학교 가는 길 4부

구PD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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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계곡" 눈사태가 할퀴고 간 현장 | 학교 가는 길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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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PD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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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죽을 뻔했습니다..." 눈사태가 집어삼킨 히말라야 '죽음의 계곡'을 지나며 눈앞의 길이 거대한 눈사태에 쓸려 내려간 흔적을 마주했을 때, 히말라야의 압도적인 위엄과 공포를 동시에 느꼈습니다. 언제 다시 쏟아질지 모르는 위험 속에서 '죽음의 계곡'을 통과해야만 했습니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던 위태로운 여정 끝에, 해발 4,000m 피자마을에서 마주한 소똥 난로의 온기를 기록했습니다." 00:00 "제 인생의 모든 눈(雪)은 여기서 다 봤습니다" 00:22 폭설과의 전쟁, 차마을을 향한 대규모 제작진의 사투 00:33 [지난 여정] 레(Leh)에서 잔스카르강 얼음길 '차다르'의 험난했던 대장정 00:49 녹아내린 잔스카르강, 목숨을 건 빙판 절벽에서의 극한 이동 00:58 영하 30도 혹한, 바위틈 노숙으로 견뎌낸 밤 01:06 폭설로 인한 완전 고립, 파둠(Padum)에서의 절망적인 4일 00:49 "생사고락을 함께 합니다." 제작진의 소개 01:30 "물러설 곳이 없다" 다시 시작된 폭설 속의 행군 01:48 눈사태의 공포, 생존을 위해 4일을 기다려야만 했던 이유 02:11 협곡에서 만난 귀한 인연에게 전해 들은 눈사태의 흔적과 앞길의 상황 02:35 무릎까지 빠지는 눈길, 한 걸음이 사투인 제작진 02:53 눈 덮인 급경사를 미끄러져 내려가는 제작진, "길이 아니면 만듭니다" 03:13 얼어붙은 입술, 정확한 발음조차 힘겨운 구중회 PD의 현장 멘트 03:22 장비 무게만 수십 kg, 히말라야 협곡 촬영이 어려운 이유 03:33 라면으로 점심을 준비하는 스태프들, 한계에 다다른 제작진 04:08 설산에서 먹는 꿀맛 같은 점심, 라면 하나로 달래는 허기 04:35 "75세 어르신도 계신데.." 짐을 짊어진 포터들부터 걱정하는 구PD 인터뷰 05:29 "퇴로도 진입로도 없다" 추가 폭설을 걱정하는 구PD 인터뷰 05:35 "오늘은 짐이 가벼워"라고 말하는 75세 최고령 포터 치링 분촉 05:41 백홍종 감독 "평생 잊지 못할 히말라야 라면의 맛" 06:05 길 위 안식처, 바르단 곰파에서 올리는 포트들의 간절한 기도 06:48 오늘의 종착지 피자(Phidza) 마을, 수직 절벽을 기어오르는 마지막 사투 07:18 촬영 9일 만의 기적, 함께 사선을 넘은 포터들에게 전하는 구PD의 감사 인터뷰 08:08 나무 한 그루 없는 황무지, 말린 소똥이 유일안 연료 08:19 "이제 현지인 다 됐습니다" 웃어넘긴 김동호 오디오 감독의 현장 인터뷰 08:34 미로처럼 연결된 히말라야 집 구조와 유일한 연료 '소똥' 창고 둘러보는 구pd 09:07 촬영 10일 차, 다시 시작된 여정 "오늘은 차마을까지 갑니다" 09:19 [5부 예고] 드디어 만난 아이들, 녹아내리는 강을 따라 시작된 위태로운 등굣길 [시리즈 다시보기] 1부: 40명의 제작진이 목숨 걸고 기록한 사투    • "대체 저걸 어떻게 찍었을까요?" 40명의 제작진이 목숨 걸고 기록한 21일...   2부: 영하 30도 바위 아래 맨땅 노숙    • "이러다 죽을 수도...히말라야 영하 30도" 바위 아래 맨땅, 침낭 하나로...   3부: "뭐야... 저게 가능한거냐...?" 히말라야 벼랑 끝의 삶    • "뭐야... 저게 가능한거냐...? 히말라야 벼랑 끝의 삶"  학교 가는 길 3부   #히말라야 #눈사태 #죽음의계곡 #학교가는길 #구PD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