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끝내 감춘 이름 터졌다. 역대급 수사기록 공개!!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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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이 끝내 감춘 이름 터졌다. 역대급 수사기록 공개!!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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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식약처 로비 의혹을 수사하던 중, 사건 당사자가 당시 서울남부지검장과 고등학교 동창인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보고서까지 작성했지만 별다른 조치 없이 넘어갔다는 내용이 방송에서 제기됐습니다.
해당 검사장은 윤석열 사단의 핵심이자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의 측근으로 꼽혀온 인물이며, 이 수사가 진행되던 당시 법무부 장관이 한동훈 의원이었다는 점도 함께 다뤄집니다.
또한 이 사건의 최초 제보자가 제보 8개월 전부터 합의금을 요구해온 정황이 수사기록에서 확인된다며, 공익 제보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도 짚었습니다.
타임라인 ## (바쁘신 분들은 아래에서 골라 보세요)
0:00 오프닝 (윤석열 잡은 기자 초대 )
0:09 검사 11명이 2년 수사, 결과는 무죄
2:10 수사기록에 등장한 검사장, 한동훈 측근이었다
4:40 녹취서에 나오는 '황 검사'
5:48 한동훈은 왜 검사 얘기만 하지 않나
9:11 인사청문회 도중 열리는 재판
11:15 국민의힘은 처음부터 수사에서 빠졌다
15:16 수사보고서 "남부지검장이 고등학교 동창"
18:47 양석조, 실세 중의 실세
19:37 윤석열·한동훈과 이어진 20년
22:50 다 확인하고도 아무 조치 없이 끝
23:33 강세찬 대표의 해명
26:11 2023년부터 나온 말 "실체가 없는 사건"
27:47 두 번째 주제 – 공익 제보인가 사익 제보인가
28:32 제보 8개월 전부터 요구한 합의금
31:20 제보자 조모 씨는 누구인가
32:27 10억에서 2억까지, 8개월의 요구
36:03 공익신고자 요건과 한동훈의 주장
36:54 실명을 먼저 공개한 사람
40:42 권성동 라인 친분 의혹
43:30 최초 신고처는 법무부와 대검이었다
47:09 관련자 명단에 있었지만 기소는 한 명
49:29 기소계획서는 어디서 나왔나
50:20 엔딩 (한동훈은 이 이름부터 답하라)
본 영상은 매봉쇼 등 방송 콘텐츠를 편집·재구성한 콘텐츠이며, 다뤄지는 내용은 방송에서 언급된 발언 및 보도를 기반으로 합니다. 특정인에 대한 주장이나 의혹은 확정된 사실이 아닌 방송 중 인용된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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