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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물교환은 없었다, 화폐가 진화해온 뜻밖의 진짜 순서

솔직히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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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물교환은 없었다, 화폐가 진화해온 뜻밖의 진짜 순서

20 просмотров · 3 недели назад
솔직히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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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물교환이 화폐의 시작이라고요? 사실은 정반대였습니다. 화폐가 진화해온 진짜 순서, 그리고 사라진 돈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조개껍데기, 태평양의 거대한 돌덩이, 카카오콩, 소금 막대까지. 인류가 돈 대신 써온 물건들은 상상 이상으로 다양했습니다. 그 사이엔 하나같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믿음이라는 공통점이 있었지요. 로마 병사가 소금으로 월급을 받았다는 유명한 이야기의 진실도 함께 확인합니다. 조개에서 돌, 동전, 지폐를 거쳐 지금의 디지털 화폐까지, 화폐가 진화해온 흐름을 따라가 봅니다. ――――――――― 이 영상은 아래 연구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 물물교환 신화와 부채 기원 연구 — 데이비드 그레이버, '부채, 첫 5000년'(2011) · 얍섬 돌화폐와 화폐의 본질 — 밀턴 프리드먼, 후버연구소 논문(1991) · 리디아 최초의 동전 — 대영박물관 소장 자료 · 아즈텍 카카오콩 화폐와 위조 — 소피·마이클 코, '진짜 초콜릿의 역사' · 에티오피아 아몰레 소금화폐 — 스위스 화폐박물관 자료 #화폐의역사 #돈의기원 #물물교환 #화폐진화 #세계사이야기 #지식교양 #역사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