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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30분 마감. 저녁 장사도 안 하는데 짜장면만 800그릇 파는 중국집을 가봤더니|극한직업|#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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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30분 마감. 저녁 장사도 안 하는데 짜장면만 800그릇 파는 중국집을 가봤더니|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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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6년 5월 16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면발의 정석 - 수타면, 칼국수, 냉면>의 일부입니다. 손맛이 주는 쫄깃함! 수타면 졸업식과 이삿날 등 특별한 날이면 먹어오던 중국 음식! 특히 쫄깃한 식감과 화려한 기술로 눈길을 끄는 수타면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아오는 음식이다. 하지만 늘어나는 프렌차이즈와 기계면의 대중화로 수타면이 사라져가고 있는데, 경기도 화성시의 한 중국집, 이곳엔 30년 경력의 작업자가 여전히 수타면을 뽑고 있다고 한다. 쫄깃한 식감의 면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다양한 요리들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데. 주말에 사용하는 밀가루 양만 무려 80kg! 많은 양의 면을 혼자 뽑다 보니 어깨와 팔 뿐만 아니라 여기저기가 성한 날이 없는 고된 노동이라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매일 아침부터 대량의 재료를 준비하고 하루 종일 뜨거운 불 앞에서의 사투를 벌이다 보면 온몸이 녹초가 된다고 하는데,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영업시간을 줄였다고 한다. 이제는 사라져가는 수타면! 그 명맥을 잇고 최선의 맛을 내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는 이들을 만나보자.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면발의 정석 - 수타면, 칼국수, 냉면 ✔ 방송 일자 : 2026.05.16 #골라듄다큐 #다큐 #다큐멘터리 #짜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