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 "이런 리더의 절반은 필요 없어집니다" 토큰 사용량 급증하는데, AI생산성은 왜 안 나올까? 40·50대가 직장에서 생존하는 법 (f.신수정 대표) / 교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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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 "이런 리더의 절반은 필요 없어집니다" 토큰 사용량 급증하는데, AI생산성은 왜 안 나올까? 40·50대가 직장에서 생존하는 법 (f.신수정 대표) / 교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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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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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사람을 움직이는 건 동기 부여가 아니다…리더가 찾아야 할 진짜 스위치
03:00 AI를 도입했는데 생산성은 왜 오히려 안 나올까
05:57 AI 시대의 리더는 지시보다 ‘업무 설계’를 해야 한다
12:49 낙관만 해도, 비관만 해도 위험하다…오래 살아남는 사람의 사고법
17:10 40·50대 퇴직 이후, 무작정 창업하면 안 되는 이유
22:12 AI 시대엔 크게 베팅하지 마라…작은 실험이 살아남는 법
📌 출연: 신수정 (임팩트리더스 아카데미 대표, 전 KT 엔터프라이즈 부문장, 저서 『일의 격』 『최소한의 경영학』)
기업마다 AI를 도입하고 있지만, 막상 매출도 이익도 늘지 않는다는 고민이 쏟아진다. 개인의 생산성은 빨라졌는데 회의·보고·승인 같은 회사의 일하는 방식은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직원은 하루 걸릴 일을 한 시간에 끝내고도, 일을 더 받을까 봐 그 사실을 숨긴다. 그렇다면 AI 시대에 살아남는 조직과 리더는 무엇이 다를까?
핵심은 리더의 역할이 통째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지시·관리에서 코칭으로, 이제는 사람과 AI에게 일을 나눠 맡기고 연결하는 '설계 리더십'으로 넘어왔다. 미국에서는 같은 인원으로 두 배의 성과를 내지 못하는 관리자가 절반 넘게 정리되고, 칭찬과 피드백만 잘하던 리더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동기부여는 미신'이며 동기는 주는 게 아니라 끌어내는 것이라는 통찰, "AI 시대엔 쓸모없는 사람이 되라"는 오드리 탕의 역설, 그리고 변화 속에서 살아남는 건 강한 사람이 아니라 유연한 사람이라는 메시지까지 — AI 시대에 도태되지 않는 리더와 직장인의 조건을 신수정 대표와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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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이 제작진]
브랜드·IP 디렉터: 한동훈 / 작가: 손예원•유진경 / 편집: 김초아•현승호•송규범 / 콘텐츠디자인: 옥지수•최흥락 / 촬영: 박우진 / 인턴: 백가은•이다진
[비즈니스 문의]
교양이를 부탁해, 출연•협찬•콘텐츠 문의: sbs_explained@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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