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감동사연] "불량 1개면 계약 끝" 독일 감사관, 울산 공장 4일 감사 후 "독일이 배워야 합니다" 충격 고백
Soul-s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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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감동사연] "불량 1개면 계약 끝" 독일 감사관, 울산 공장 4일 감사 후 "독일이 배워야 합니다" 충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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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동안 세계의 공장에서 흠만 찾아온 독일 감사관 클라우스.
그가 한국 울산의 작은 부품 공장에 온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계약을 끊을 불량을 찾는 것.
그리고 그는 정말로 불량을 찾아냈습니다.
그런데 나흘 뒤, 그는 본사에 전화를 걸어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가르칠 게 없습니다. 독일이 배워야 합니다."
감사관의 눈앞에서 스스로 라인을 세운 스물여섯 한국 청년,
잘못 세운 직원에게 박수를 쳐 준 반장,
직원들과 같은 줄에 서서 밥을 먹는 사장,
그리고 아무도 보지 않는 새벽 2시에도 낮과 똑같이 돌아가던 공장.
한 독일인이 한국에서 다시 배운 '진짜 선진국'의 의미를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여러분의 일터에는 '빨간 줄'이 있었나요?
정직하게 일했던 그 시절의 이야기를 댓글로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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