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해외감동사연] "불량 1개면 계약 끝" 독일 감사관, 울산 공장 4일 감사 후 "독일이 배워야 합니다" 충격 고백

Soul-s7s

0:00 / 0:00

[해외감동사연] "불량 1개면 계약 끝" 독일 감사관, 울산 공장 4일 감사 후 "독일이 배워야 합니다" 충격 고백

90 просмотров · 6 дн. назад
Soul-s7s
92 подписчика
90 просмотров · 6 дн. назад
28년 동안 세계의 공장에서 흠만 찾아온 독일 감사관 클라우스. 그가 한국 울산의 작은 부품 공장에 온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계약을 끊을 불량을 찾는 것. 그리고 그는 정말로 불량을 찾아냈습니다. 그런데 나흘 뒤, 그는 본사에 전화를 걸어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가르칠 게 없습니다. 독일이 배워야 합니다." 감사관의 눈앞에서 스스로 라인을 세운 스물여섯 한국 청년, 잘못 세운 직원에게 박수를 쳐 준 반장, 직원들과 같은 줄에 서서 밥을 먹는 사장, 그리고 아무도 보지 않는 새벽 2시에도 낮과 똑같이 돌아가던 공장. 한 독일인이 한국에서 다시 배운 '진짜 선진국'의 의미를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여러분의 일터에는 '빨간 줄'이 있었나요? 정직하게 일했던 그 시절의 이야기를 댓글로 들려주세요. 구독과 좋아요는 다음 이야기를 만드는 큰 힘이 됩니다. 해시태그 15개 #해외감동사연 #감동사연 #한국감동사연 #외국인반응 #해외반응 #독일반응 #한국선진국 #한국제조업 #울산 #한국기술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