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 확실히 속도를 높이는 방법 (스윙을 망치지 않고)
멘탈 코치 노트
0:00 / 0:00
스윙 확실히 속도를 높이는 방법 (스윙을 망치지 않고)
10 488 просмотров · 5 дней назад
멘탈 코치 노트
2,19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0 488 просмотров · 5 дней назад
드라이버 헤드 속도가 시속 1마일 오를 때마다 비거리는 대략 2.5~3야드씩 늘어납니다. 헤드 속도를 시속 7~8마일만 올려도 20m가 나온다는 뜻입니다. 레슨을 받고 그립과 백스윙을 고쳤는데도 런치 모니터 숫자가 몇 년째 그대로라면, 문제는 폼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이 영상은 스윙 속도가 재능이 아니라 훈련이라는 관점에서 폼을 망가뜨리지 않고 속도를 올리는 세 가지 축을 순서대로 짚습니다. 먼저 스쿼트·데드리프트·밀기·당기기·회전, 다섯 가지 근력 훈련으로 엔진을 키웁니다. 이어서 오버스피드 훈련과 메디신 볼 던지기로 그 힘을 헤드 스피드로 바꾸고, 흉추와 고관절 가동성을 열어 스윙 시퀀스를 다듬습니다.
세게 치면 폼이 무너지는 진짜 원인은 세게 치는 것 자체가 아닙니다. 그 속도를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몸에 있습니다. 근력은 늘었는데 헤드 속도는 그대로인 이유, 정체기에 바꿔야 할 변수, Fit4Golf 같은 프로그램과 런치 모니터 기록을 활용하는 법까지 함께 다룹니다.
레슨 한 번으로는 잘 보이지 않던 속도의 순서까지, 차분히 함께 따라와 주세요.
─────────────────
📌 타임라인
00:00 폼을 고쳐도 비거리가 그대로인 이유
01:47 세게 치면 폼이 무너진다는 착각
03:34 신기한 골프 운동보다 먼저 키울 엔진
05:30 주 2회 40분, 스윙을 바꾸는 5가지 동작
07:19 근력은 늘었는데 왜 속도는 그대로일까
09:17 속도는 느낌으로 모른다, 정체기 넘는 법
10:52 힘이 새는 두 곳, 고관절과 흉추
12:42 채찍처럼 빨라지는 다운스윙의 순서
14:21 한 번에 다 하면 실패, 석 달 설계법
* 헤드 속도 시속 1마일당 2.5~3야드, 20m 증가라는 수치는 대략적인 기준이며 개인의 체력·스윙·장비에 따라 실제 결과는 달라질 수 있음을 밝힙니다.
─────────────────
본 영상의 일부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드라이버비거리 #비거리늘리기 #스윙스피드 #헤드스피드 #골프 #골프레슨 #골프스윙 #골프피트니스 #골프체력 #근력운동 #스쿼트 #데드리프트 #오버스피드 #폭발력훈련 #메디신볼 #가동성 #흉추회전 #고관절스트레칭 #스윙시퀀스 #런치모니터 #Fit4Golf #아마추어골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