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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불고 거부하는데도 80m 협곡으로 밀어넣은 집라인 / 연합뉴스 (Yonhapnews)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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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불고 거부하는데도 80m 협곡으로 밀어넣은 집라인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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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불고 거부하는데도 80m 협곡으로 밀어넣은 집라인 (서울=연합뉴스) 집라인을 타러 협곡 위로 올라간 여성 관광객은 80m 높이의 아찔한 계곡을 보자 뛰어내리지 않기로 마음을 바꿨습니다. 그러나 집라인 시설의 직원들은 여성의 선택을 무시하고, 발로 그녀의 몸을 차서 강압적으로 점프를 시켰는데요. 오히려 울부짖은 그녀의 모습을 보고 주변 사람들은 낄낄 웃기까지 합니다. 천만다행 집라인을 타고 무사히 플랫폼으로 돌아왔지만 여성은 두 발로 서 있기가 힘들 정도로 충격을 받았습니다. 러시아 남부 다게스탄공화국에서 최근 일어난 일인데요. '강제 집라인' 영상이 논란을 일으키자 다게스탄 당국이 조사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제작: 김화영·맹세은 영상: X @nexta_tv #연합뉴스 #러시아 #다게스탄 #집라인 #레저 #안전 #위험 #추락 #강제 #절벽 ◆ 연합뉴스 유튜브→    / 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s://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 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 yonhap_new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