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사연-60평 친정집에 얹혀살던 시모가! 사고로 누워 지내는 내 여동생에게 “혜주 몸매가 좀 좋아? 넘 아까워~”라며 /노후/사연/오디오북/인생이야기
사연읽어주는남녀
0:00 / 0:00
실화사연-60평 친정집에 얹혀살던 시모가! 사고로 누워 지내는 내 여동생에게 “혜주 몸매가 좀 좋아? 넘 아까워~”라며 /노후/사연/오디오북/인생이야기
78 273 просмотра · 2 г. назад
사연읽어주는남녀
316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78 273 просмотра · 2 г. назад
오늘의 이야기는 ' 60평 친정집에 얹혀살던 시모가! 사고로 누워 지내는 내 여동생에게 “혜주 몸매가 좀 좋아? 넘 아까워~”라며 지적 장애인에게 시집보내자는데.. CCTV본 순간, 남편과 시모의 계획에 경악하며 두 인간 말종을 쫓아냈습니다 '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