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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카메라] 관람객 즐거움은 '잠깐'…갇힌 동물 고통은 '평생'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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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카메라] 관람객 즐거움은 '잠깐'…갇힌 동물 고통은 '평생'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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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동물원이 생긴 지 113년쯤 됐습니다. 좁은 우리 안에 동물들의 평생을 가둔 채 우린 뭘 보고 싶어 하는 건지, 밀착카메라 이희령 기자가 고민해봤습니다. ▶ 기사 전문 https://news.jtbc.joins.com/html/032/... ▶ 뉴스룸 다시보기 (https://bit.ly/2nxI8jQ) #이희령기자 #밀착카메라 #JTBC뉴스룸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https://bit.ly/3IOFY5H)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bit.ly/2hYgWZg)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bit.ly/2LZIwke)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https://news.jtbc.joins.com (APP) https://bit.ly/1r04W2D 페이스북   / jtbcnews   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bit.ly/1krluzF 방송사 : JTBC (https://jtbc.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