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착카메라] 관람객 즐거움은 '잠깐'…갇힌 동물 고통은 '평생'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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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동물원이 생긴 지 113년쯤 됐습니다. 좁은 우리 안에 동물들의 평생을 가둔 채 우린 뭘 보고 싶어 하는 건지, 밀착카메라 이희령 기자가 고민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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