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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난생처음 겪어 봐요" 개점 날 밤 빗속에 줄 서서 들어간 남자, 하와이 한복판에 한국 라면 도서관 들어서자, 라면 끓여 주는 기계에 넋 나간 상황

시선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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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난생처음 겪어 봐요" 개점 날 밤 빗속에 줄 서서 들어간 남자, 하와이 한복판에 한국 라면 도서관 들어서자, 라면 끓여 주는 기계에 넋 나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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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점 날 밤 벌써 동난 얼음컵 한국 편의점이면 어디서나 흔한 얼음컵. 하와이 1호점에선 개점 날 밤 이미 다 팔렸고 열한 달 가까이 지나서도 품절이었습니다. 우리한테는 그냥 얼음 한 컵인데 말이죠. 🏪 한국 편의점이 바꾼 하와이, 한눈에 보기 0:00 🌧️ 빗속에 줄 선 호놀룰루 도심 – 2025년 11월, 빌딩을 따라 늘어선 줄과 "이런 건 난생처음 겪어 봐요" – 세븐일레븐·ABC스토어의 섬에서 1년 만에 다섯 번째 가게 0:52 ⚓ 1903년, 같은 호놀룰루 항구 – 증기선 갤릭호를 타고 닿은 한국 사람 102명, 미국 첫 한인 이민 – 사탕수수와 파인애플 농장에서 시작한 낯선 땅의 삶 1:23 🏝️ 원래 편의점이 흔한 섬, 하와이 – 체인마다 60~70곳씩 가게를 둔 세븐일레븐·ABC스토어 – 2025년 5월, 한국 편의점 첫 미국 진출 소식 1:47 ☔ 빗속의 개점 날 – 2025년 11월 12일 비숍 스트리트 1호점, 하와이 전통 축복식 – 첫날 1,000명 넘게 몰린 손님, 안에도 또 줄, 다 팔린 얼음컵 2:32 🍜 "한국에 온 것 같아요" 외국인 반응 – 라면 도서관과 알아서 끓여 주는 라면 기계, "거의 엄마 맛"이라는 손님 – 얼음컵 바나나우유와 연세우유 크림빵, 16달러 사진 부스 앞의 망설임 8:19 🌺 한국 맛 그대로, 하와이 맛 한 스푼 – 레시피는 바꾸지 않았다는 사장과 마우이 셰프 셸던 시메온의 '호이나' – 10점 만점에 9.5점을 받은 갈비 김치 도시락, 갈비를 얹은 불닭볶음면 10:15 📍 1년 만에 다섯 곳 – 하루 매출 4,000만 원대, 카할라 2호점 밤 줄에 놀란 일본인 유튜버 – 카파훌루·파고다 호텔·하와이대 마노아점, 열한 달 가까이 지나도 품절인 얼음컵 13:55 🌏 3년 안에 50곳, 그리고 몽골 603곳 – 2018년 몽골에서 시작한 해외 진출, 말레이시아 184곳·카자흐스탄 65곳 14:25 ✈️ 비행기 열 시간 대신, 동네의 한국 – "이제 10시간씩 비행기 안 타도 되잖아요", 120여 년 뒤 같은 호놀룰루의 줄 대한민국을 바라보는 세계의 다양한 시선과 그 속에 담긴 놀라운 이야기를 포착해 전하는 시선포착입니다. 매일 한국을 처음 마주한 외국인들의 진짜 반응을 전해드립니다. 따뜻한 관심과 함께 구독·좋아요·알림 설정을 눌러주시면 앞으로의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외반응 #해외반응한국 #외국인반응 #CU하와이 #한국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