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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하용조 목사님 로마서 강해 [제32강] "그리스도의 사랑"

말하는 영어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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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하용조 목사님 로마서 강해 [제32강] "그리스도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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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강][오늘의 성경 말씀] 중간 중간에 음질이 안 좋습니다. 오래 전에 하신 강해라서…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들은 지난주에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며, 축하하시는 가를 네 가지 질문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첫 번째 질문은,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할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두 번째 질문은,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것이 사실이라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더 아끼겠느냐? 하나님께서 그 아들과 함께 우리에게 모든 것을 은사로 풍성하게 주시지 않겠느냐? 하는 질문입니다. 세 번째 질문은, 만약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신 것이 사실이라면, 누가 우리를 송사하리요? 누가 우리를 고발할 것이냐? 하는 거예요. 네째는 만일 정말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신 것이 사실이라면, 누가 우리를 정죄하리요?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사도 바울은 이런 질문을 통한 고백을 했는데,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여러분도 이런 믿음이 있으십니까? ......] [하나님이 정말 그렇게 하셨다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다섯 번째 질문을 하게 됩니다. 로마서 8장 35절입니다.]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 [그리스도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 로마서 8장 39절에 보면, 제일 마지막에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그래요. 여기(36절: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느니라. 그리스도의 사랑이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의 사랑이란, 한마디로 말하면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십자가의 사랑이란 무엇입니까? 그것은 희생하는 사랑입니다. 헌신하는 사랑입니다. 그것은 죄인에게 베푸는 긍휼과 은혜의 사랑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란, 십자가의 사랑이요, 희생의 사랑이요, 긍휼과 은혜의 사랑이요, 조건 없는 사랑을 우리에게 부어 주셨습니다.] ……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첫 번째 무엇입니까? 환난입니다. 두 번째는 곤고. 세 번째는 박해. 네 번째는 기근. 다섯 번째는 적신. 여섯 번째는 위험. 일곱 번째는 칼. 이런 것들로 사탄은 무기를 삼아서, 우리를 끊임없이 놀리고, 조롱하고, 방해해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사랑에서, 끊어버리려고 유혹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를 끊어버리도록 하는 유혹의 첫 번째가 무엇입니까? 환난입니다. 환난.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 (요 16:33)’, 라고 말했습니다.] …… [우리를 괴롭히는 두 번째 고통은 곤고입니다. 곤고라고 하는 것은 단어 뜻이 좁은 장소라는 뜻입니다. 여지가 없다. 그래서 여유가 없다는 뜻입니다.] …… [세 번째, 핍박입니다. 이것은 환난과 시련과 좀 다릅니다. 노골적으로 사람이 나를 미워하고, 거부하고, 방해하고, 공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 핍박을 받았습니다.] …… [그러나 마태복음 5장이나 히브리서 11장에 보면, 믿음의 선배들과 선진들은 이런 핍박 속에서도 그들은 신앙을 지켰던 것입니다.] …… [네 번째는 기근입니다.….. 특별히 사도 바울은 수없이 배고프고 목마른 경험들을 많이 했습니다……] 여러분! 아브라함을 기억해보십시오 그는 갈데아-우르를 떠나 하나님 아버지께서 지시한 곳으로 갔습니다. 가봤더니 거기에 뭐가 있었습니까? 기근이 있었어요.] [다섯째가 무엇입니까? 적신이에요. 적신. 인간은 적신으로 와서 적신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입지 못하고, 자지 못하고, 헐 벗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기근과 먹지 못함과 자지 못함과 헐벗음에 대해서 고린도후서 11장 27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 …… [여섯 번째는 무엇입니까? 우리를 괴롭힐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위험입니다. 수많은 위험에 직면하게 됩니다......] [히브리서 11장 36절, 37절에 보면 믿음의 사람들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한 것이 있습니다. 36.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37.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 [일곱 번째 칼입니다. 아주 위험한 칼. 칼은 죽음과 전쟁을 상징합니다. 인간은 죽음 앞에서 약한 존재입니다...... 칼이라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우리의 순교를 요구하는 위협입니다......] [우리를 괴롭히는 그 모든 환난과, 우리를 외롭고 고독하게 만드는 그 곤고함과, 우리를 물리적으로 핍박하게 하는 그 핍박들과, 자지 못하고, 먹지 못하고, 헐벗게 하는 그런 모든 요소들과, 그리고 우리를 위험속에 빠뜨리고 죽이게 하는 그 칼의 위험이 있을지라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느니라.] [우리는 로마서를 통해서 놀라운 메시지를 들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롬 8:1)’,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하였음이라 (롬 8:2)’. 우리는 더 이상 육의 소욕을 따라 살지 않는 존재가 되었으며,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의 부활에 참여하게 된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로 인쳐 주시사, 성령을 보내주셔서 양자의 영을 통하여 우리는 상속자로서 특권을 받게 된 것입니다.] …… [우리가 연약할 때 성령님은 우리를 도와주셨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수 없었을 때도, 성령님은 우리를 위하여 대신 기도해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 할렐루야! 이것이 바로 구원받은 자요. 이것이 바로 성령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들의 축복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 대한 위대한 꿈과 목표가 있으십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우리를 아들의 형상을 담게 만드시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하여 우리를 택하시고, 우리를 부르시고, 우리를 의롭다 하시고, 우리를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롬 8:30).] …… [로마서 8장 36절을 보시기를 바랍니다. 36절.] 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이 말씀은 시편 44편 22절의 말씀을 인용한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22.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 도살장에 끌려가는 양, 종일 죽임을 당하는 어린 양, 십자가를 지시는 예수 그리스도, 그는 본래 하나님이셨지만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빌립보서 2:6),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이렇게 종일 죽임을 당하는 어린 양으로 묘사를 했습니다.] ...... [사도 바울이 유명한 말을 했죠. 나는 날마다 뭐라고 그랬습니까? 죽노라. 나는 날마다 죽노라. 이것이 크리스천의 삶이에요.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마 16:24). 크리스천의 삶이예요.] …… [이러한 모습을, 이사야 53장 2절에 예수님을 빗대어 우리에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들에게 싫어 버린 바 되었으며, 고난을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은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고난 당하시는 예수님이예요.] …… [로마서 8장 37절. 읽어주십시오.]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 [이 모든 일에 우리 사랑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뭐라고 그랬습니까? 넉넉히 이기리로다. 아멘. 그 사람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힘 있고, 돈 있고, 권력 있고, 똑똑하고, 잘 살고, 요령이 많은 사람이 승리할 것 같아도 그런 사람이 승리 못합니다. 나중에 그 사람들은 다 패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 [고린도전서 1장 27절, 28절에 보면요. 아주 신비스럽고 재미있는 말씀이 있어요.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여러분! 이 세상에서 승리합니다. 세상에서는 바보 같고 당하는 사람 같지만,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고, 의지하고, 끝까지 가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이 승리의 면류관과 개선가(?)를 씌워 주시는 것입니다......] [고난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환난과 역경과 모든 핍박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배고픔과 헐벗음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위험과 칼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믿음으로 더 나가기만 하면, 약한 것 같아도 강하며, 죽는 것 같으나 살며, 없는 것 같지만 있고, 불가능한 것 같지만 가능해지는, 하나님의 역사를 여러분들은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시편 23편에는 무슨 말씀이 있습니까? 내 잔이 넘치나이다. 넉넉히 이기리로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