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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국감서 여야 정면충돌…"역사 왜곡" vs "영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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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국감서 여야 정면충돌…"역사 왜곡" vs "영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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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이 이번 국정감사에서 상임위 네 곳에 등장했습니다. 10월 6일 정무위·법사위, 10월 7일 문체위·교육위에서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한 이 영화를 두고 여야가 맞붙었습니다. 국민의힘은 "역사 왜곡", "삼류 음모론"이라며 보훈부의 제대군인 관람 행사 선정과 국책은행 등의 투자금(주진우 의원 "404억")을 문제 삼았고, 감독을 증인으로 부르자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영화를 보고 얘기하라", "창작의 자유"라고 맞섰고, 박지원 의원은 "제작비는 190억"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재정 문체위원장은 "창작자를 국회에 불러오는 일은 허락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앞부분에서 상임위별 쟁점을 짧게 정리했고, 이후 국회방송 원본 그대로 여야 발언을 이어 붙였습니다. 판단은 시청자께 맡깁니다. 📌 타임라인 00:00 쟁점 요약 01:01 정무위 · 보훈부 제대군인 관람 행사 05:32 법사위 · 투자금 404억 vs 190억, "영화 보세요" 11:15 문체위 · 감독 증인 채택 공방, 위원장 "허락할 수 없다" 15:51 문체위 · 장관 질의, 평점 매크로·투자 의혹 22:09 교육위 · "삼류 음모론", 고교 단체관람·굿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