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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게 아니라, 끝까지 남아 있었음을 | 애절한 사극 발라드 OST (매화의 마음)

심(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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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게 아니라, 끝까지 남아 있었음을 | 애절한 사극 발라드 OST (매화의 마음)

407 просмотров · 5 месяцев назад
심(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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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곁에 있었습니다. 그것이 소인이 할 수 있는 전부였습니다." 채널 심(心)의 매화 서사 첫 번째 기록, 「전하, 매화 여기 있습니다」 유배길에도 함께 했습니다. 청령포의 밤도 함께 견뎠습니다. 사라질 것을 알면서도 마음을 주었던 그 순간은 헛되지 않았습니다. 영화 단종의 이야기가 다시 회자되는 지금, 이 곡은 그 서사 속에 남지 못한 한 사람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역사가 이름조차 남기지 않은 궁녀 매화의 시선에서 바라본 조용하고 깊은 감정입니다. · 가사 하이라이트 "마음은 바람보다 늦게 놓는다 당신은 이미 먼 곳에 있는데 왜 나는 아직도 그 봄의 끝에 서 있는 걸까요" Music and Visuals by 심(心) ⸻ 📀 단종 서사 플레이리스트 「놓지 못한 마음에서 고요까지」 1. 아직 놓지 못한 마음에게    • 놓지 못하는 게 아니라, 놓지 않고 있었음을 | 애절한 사극 발라드 (단종의...   2. 손끝에 남은 온기    • 손끝에 남은 온기 | 애절한 사극 OST 국악 발라드, 놓지 못한 마음의 이...   3. 사라질 것을 알면서도    • 사라질 것을 알면서도 | 애절한 사극 국악 발라드 (Korean Ballad)   4. 마음은 바람보다 늦게 놓는다 ← 지금 이 곡 이 이야기는 이어집니다. ⸻ 모든 음악과 영상은 심(心)에서 정성껏 제작합니다. © 2026 심(心) All rights reserved ⸻ #단종 #궁녀매화 #매화 #단종서사 #왕과사는남자감성 #국악발라드 #사극OST #사극감성 #힐링음악 #새벽감성 #잠잘때듣는음악 #청령포 #조선 #단종드라마 #KoreanMusic #KoreanBallad #DanJong #Maehwa #QuietArchive #KoreanHistoricalDrama #Sageuk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