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게 아니라, 끝까지 남아 있었음을 | 애절한 사극 발라드 OST (매화의 마음)
심(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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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게 아니라, 끝까지 남아 있었음을 | 애절한 사극 발라드 OST (매화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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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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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곁에 있었습니다.
그것이 소인이 할 수 있는
전부였습니다."
채널 심(心)의 매화 서사 첫 번째 기록,
「전하, 매화 여기 있습니다」
유배길에도 함께 했습니다.
청령포의 밤도 함께 견뎠습니다.
사라질 것을 알면서도
마음을 주었던 그 순간은
헛되지 않았습니다.
영화 단종의 이야기가 다시 회자되는 지금,
이 곡은 그 서사 속에 남지 못한
한 사람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역사가 이름조차 남기지 않은
궁녀 매화의 시선에서 바라본
조용하고 깊은 감정입니다.
· 가사 하이라이트
"마음은 바람보다 늦게 놓는다
당신은 이미 먼 곳에 있는데
왜 나는 아직도
그 봄의 끝에 서 있는 걸까요"
Music and Visuals by 심(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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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종 서사 플레이리스트
「놓지 못한 마음에서 고요까지」
1. 아직 놓지 못한 마음에게
• 놓지 못하는 게 아니라, 놓지 않고 있었음을 | 애절한 사극 발라드 (단종의...
2. 손끝에 남은 온기
• 손끝에 남은 온기 | 애절한 사극 OST 국악 발라드, 놓지 못한 마음의 이...
3. 사라질 것을 알면서도
• 사라질 것을 알면서도 | 애절한 사극 국악 발라드 (Korean Ballad)
4. 마음은 바람보다 늦게 놓는다 ← 지금 이 곡
이 이야기는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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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음악과 영상은 심(心)에서 정성껏 제작합니다.
© 2026 심(心)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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