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영화 네 편보다, 그가 수상 소감 첫마디에 꺼낸 이름
그리운 이름
0:00 / 0:00
천만 영화 네 편보다, 그가 수상 소감 첫마디에 꺼낸 이름
163 просмотра · 2 дн. назад
그리운 이름
1,63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63 просмотра · 2 дн. назад
2026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대상. 류승룡은 영광의 순간 첫마디로 '난타'를 꺼냈습니다.
무명 시절 대사 없이 몸으로만 버티던 그 무대였습니다.
00:00 국민배우라는 이름의 무게
00:33 연극이 바꾼 길
00:53 난타, 몸으로 하는 연기
01:23 단역, 그리고 매번 보는 시험
02:00 2011년, 터진 기다림
02:35 광해, 1230만의 해
02:49 7번방의 선물, 코미디 최초 천만
03:07 명량, 3년 연속 천만
03:22 그 뒤로 찾아온 침체기
03:40 극한직업, 자기 기록을 넘다
04:14 OTT로 넓힌 무대
04:56 서울 자가, 김부장의 굴곡
05:20 13년 만의 두 부문 대상
05:39 첫마디, 난타·서울자가·파인
06:12 승룡아, 수고했다
06:34 오래 버틴 사람만의 훈장
1997년 뉴욕 라마마 극장에서 비언어극을 보고 받은 자극, 난타 무대에서 보낸 5년, 작품마다 오디션을 다시 봐야 했던 단역 시절.
2011년 '최종병기 활' 700만, 2012년 '광해, 왕이 된 남자' 1230만과 대종상 남우조연상, 2013년 '7번방의 선물' 1280만과 제4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대상.
그리고 13년 만에 방송 부문 대상까지, 두 부문 대상을 모두 받은 배우가 됐습니다.
극중 이름 '낙수'는 떨어지는 물이라는 뜻입니다. 떨어진 물도 시냇물과 강물을 거쳐 결국 바다로 흘러간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자료
· 언론 보도 종합 (류승룡 필모그래피)
· 난타 1세대 무대·1997년 뉴욕 라마마 극장 공연 보도
· 대종상 남우조연상·제4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대상 보도
· 2026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대상 수상 소감 보도
· 동료 배우 김원해 난타 시절 회고 인터뷰
음악
· Gymnopedie No 1 —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
#류승룡 #백상예술대상 #난타 #7번방의선물 #극한직업 #서울자가김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