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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영화 네 편보다, 그가 수상 소감 첫마디에 꺼낸 이름

그리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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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영화 네 편보다, 그가 수상 소감 첫마디에 꺼낸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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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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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대상. 류승룡은 영광의 순간 첫마디로 '난타'를 꺼냈습니다. 무명 시절 대사 없이 몸으로만 버티던 그 무대였습니다. 00:00 국민배우라는 이름의 무게 00:33 연극이 바꾼 길 00:53 난타, 몸으로 하는 연기 01:23 단역, 그리고 매번 보는 시험 02:00 2011년, 터진 기다림 02:35 광해, 1230만의 해 02:49 7번방의 선물, 코미디 최초 천만 03:07 명량, 3년 연속 천만 03:22 그 뒤로 찾아온 침체기 03:40 극한직업, 자기 기록을 넘다 04:14 OTT로 넓힌 무대 04:56 서울 자가, 김부장의 굴곡 05:20 13년 만의 두 부문 대상 05:39 첫마디, 난타·서울자가·파인 06:12 승룡아, 수고했다 06:34 오래 버틴 사람만의 훈장 1997년 뉴욕 라마마 극장에서 비언어극을 보고 받은 자극, 난타 무대에서 보낸 5년, 작품마다 오디션을 다시 봐야 했던 단역 시절. 2011년 '최종병기 활' 700만, 2012년 '광해, 왕이 된 남자' 1230만과 대종상 남우조연상, 2013년 '7번방의 선물' 1280만과 제4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대상. 그리고 13년 만에 방송 부문 대상까지, 두 부문 대상을 모두 받은 배우가 됐습니다. 극중 이름 '낙수'는 떨어지는 물이라는 뜻입니다. 떨어진 물도 시냇물과 강물을 거쳐 결국 바다로 흘러간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자료 · 언론 보도 종합 (류승룡 필모그래피) · 난타 1세대 무대·1997년 뉴욕 라마마 극장 공연 보도 · 대종상 남우조연상·제4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대상 보도 · 2026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대상 수상 소감 보도 · 동료 배우 김원해 난타 시절 회고 인터뷰 음악 · Gymnopedie No 1 —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 #류승룡 #백상예술대상 #난타 #7번방의선물 #극한직업 #서울자가김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