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카드로 시누이 명품백 사주려고 백화점에서 신나게 명품쇼핑 즐긴 시모 나는 결제 직전 카드를 정지 시켰다 잠시 후, 망신당해 발악하는 시모의 전화"너 미쳤어? 당장 한도 늘려놔"
세상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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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카드로 시누이 명품백 사주려고 백화점에서 신나게 명품쇼핑 즐긴 시모 나는 결제 직전 카드를 정지 시켰다 잠시 후, 망신당해 발악하는 시모의 전화"너 미쳤어? 당장 한도 늘려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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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남의 카드로 낸 멋은 금방 정지되는 법이에요."
5년 동안 맞벌이하며 굽 닳은 구두 신고 악착같이 버틴 며느리. 그런 며느리를 '돈 벌어오는 소모품' 취급하며 시누이 상견례 명품백까지 챙기려 든 뻔뻔한 시어머니와 시누이!
백화점 명품관에서 1,200만 원짜리 가방을 긁으려는 찰나, 참아왔던 며느리의 분노가 '결제 정지' 버튼 하나로 폭발합니다.
백화점 한복판에서 거지 취급당했다며 발악하는 시어머니의 전화, 그리고 "가족끼리 왜 이러냐"며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남편까지.
5년 치 고혈을 짜낸 시댁 지출 내역서를 던지고 닳아버린 구두 굽을 갈아 끼우며 시작된 짜릿한 참교육 사연! 지금 오디오북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