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1930년대 무용스타 최승희를 발굴한 몽양 여운형 (시라소니의 진짜 이야기)
배기성 역사독립군 Brandteller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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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1930년대 무용스타 최승희를 발굴한 몽양 여운형 (시라소니의 진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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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양여운형 #배기성역사강사 #최승희 #시라소니
우리 정치인과 언론들은 젊은 문화천재들을 발굴 보도 하고 있는가
다음 대통령은 반드시 몽양여운형 선생같은 혜안을 가진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소위 위만주국이 세워져 너무나 혼란스럽고 고통스러웠던 일제강점기 1930년대,
우리 독립운동가들은 식민지의 엄혹한 현실마저 일상으로 받아들였던 평범한 민중들에게 절망하면서도 끊임없는 항일투쟁으로 본인들의 의지를 드러낸다.
식민지가 일상이 되어버린 자기배반의 시대 를 문학과 예술로 폭로하며, 그 정신적 탈출을 시도했던 천재들이 있었다. 그런데 그 천재들은 자신의 특기와 장기를 발휘할 기회를 갖지 못하고 있었고, 이에 몽양 여운형 선생의 조선중앙일보가 그들에게 기회를 주기 시작한다.
바로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들을 양지로 끌어내는 역할을 한 몽양 여운형 선생이었다.
그 천재들은 이상, 구본웅, 김유정, 박태원, 노천명, 이태준, 김소운 그리고 안막 최승희 이성덕 이성순 손기정 남승룡 이길용 등이다. 그들의 놀라운 인생이야기, 교과서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아니 어디에서도 강의되지 못한 역사이야기를 이 강의에서 들을 수 있다.
특히, 최승희 무용가의 무용이 도대체 왜 위대한 지, 손기정의 베를린올림픽 금메달이 왜 그렇게 엄청난 역사적 가치가 있는지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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