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량이 거절한 위연의 자오곡 계책, 성공했다면 삼국지는 바뀌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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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이 거절한 위연의 자오곡 계책.
과연 그 선택은 옳았을까요?
228년, 촉한의 첫 번째 북벌을 앞두고 위연은 대담한 계획을 제안합니다.
정예병 5천 명과 군량 운반 인원 5천 명, 총 1만 명으로 험준한 자오곡을 통과해 단 열흘 만에 장안에 도착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위연은 장안을 지키던 하후무가 도망칠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제갈량의 본군이 합류한다면 관중까지 차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제갈량은 위험하다는 이유로 이 계책을 거절했습니다.
과연 위연의 계획은 정말 무모한 도박이었을까요?
이번 쓰리킹덤맨 영상에서는 정사 《삼국지》 위연전과 그 주석에 인용된 《위략》의 기록을 바탕으로, 위연의 자오곡 계책이 실행되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살펴봅니다.
✔ 위연이 단 열흘 만에 장안을 노린 이유
✔ 하후무는 정말 장안을 버리고 도망쳤을까?
✔ 제갈량이 자오곡 계책을 거절한 이유
✔ 위연과 제갈량의 군대가 합류할 가능성
✔ 조진과 장합이 이끄는 위나라의 반격
✔ 장안 점령이 촉한과 오나라에 미쳤을 가능성
장안을 점령하는 것과 장안을 지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위연의 기습과 제갈량의 본군 진격이 모두 성공했다면 촉한은 위나라를 상대로 전혀 다른 전쟁을 시작했을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이 제갈량이었다면 위연에게 병력 1만 명을 맡기셨겠습니까?
아니면 실제 역사처럼 위험한 계책을 거절하셨겠습니까?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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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역사 기록에 근거한 해설과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가상 역사 시나리오를 함께 다룹니다. 가상 전개는 역사적 사실이 아닌 조건부 추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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