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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아가씨 (이미자)

박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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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아가씨 (이미자)

78 просмотров · 8 дней назад
박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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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просмотров · 8 дней назад
돌아가신 장인 어르신께서 동백아가씨를 부르실 때 마다 우시면서 목소리 높여 부르시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는 천국에서 편히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 사위의 마음이 천국까지 전달 되었기를 기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