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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10만 장 팔아도 하루 2천만 원씩 나가는 리센느 소속사가 역주행 저주를 피한 진짜 이유?

하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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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10만 장 팔아도 하루 2천만 원씩 나가는 리센느 소속사가 역주행 저주를 피한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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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을 10만 장 넘게 팔아도 하루 평균 2천만 원씩 운영비가 빠져나가며 지난해 56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중소 기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 과거 역주행으로 매출이 20배 뛰고도 전환사채 만기와 계약 기간에 발목 잡혔던 선배 기획사들과 달리 리센느는 어떻게 위기를 피했을까요? 방탄소년단과 장원영을 제치고 브랜드 평판 1위를 싹쓸이한 비결부터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펄스의 손익분기점 계산서까지 장부 이면을 추적합니다. #리센느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케이팝비즈니스 #브랜드평판 #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