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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VS 문예지신인상, 어디로 등단해야 할까? (특징, 장단점, 현실조언)

김서령의 문학커피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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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VS 문예지신인상, 어디로 등단해야 할까? (특징, 장단점, 현실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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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령의 문학커피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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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와 문예지 신인상, 등단을 꿈꾸는 지망생이라면 가장 먼저 고민하게 되는 두 가지 길이죠! 일생에 단 한 번뿐인 등단, 과연 나에게는 어떤 공모전이 맞을까요? 신춘문예의 영광과 문예지 신인상이 갖는 확실한 '친정'의 힘, 그리고 전 문예지 편집위원이 알려주는 등단 이후 작가 생존 전략까지! 소설가가 되기 위해 꼭 알고 있어야 할 공모전별 현실적인 장단점과 팁을 모두 정리해 드립니다. 📌 이 영상은 중앙대 문창과에서 소설창작을 가르치고 있는 김서령의 문학 커피챗' 녹화본 일부입니다. 커피챗은 종종 이런 식으로 열립니다. 작법 이론을 어렵게 늘어놓는 대신, 실제 문장을 함께 뜯어보고 고쳐 쓰면서 "왜 이 문장은 살아 있고 저 문장은 죽어 있는가"를 눈으로 확인하는 자리예요. 등단을 준비하든, 첫 소설을 쓰든, 오래 썼지만 어딘가 막혀 있든 비전공자도 바로 알아듣게, 그러나 깊이는 놓치지 않게 진행합니다. 📌김서령의 문학 커피챗 : https://coffeechatkim.imweb.me/ ▶ 카카오톡 채널 '김서령의 문학 커피챗': http://pf.kakao.com/_ZMlXX ▶ 소설 이야기를 나누는 카톡 오픈채팅방: https://open.kakao.com/o/gUgJUDzi #소설작법 #글쓰기 #소설쓰는법 #김서령북스쿨 #문학커피챗 #등단 #신춘문예 #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