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내가 입힌 채색옷, 하나님이 심으신 꿈_시카고한인제일장로교회_2026년 8월 23일 주일설교_길선욱 목사

한인제일장로교회

0:00 / 0:00

내가 입힌 채색옷, 하나님이 심으신 꿈_시카고한인제일장로교회_2026년 8월 23일 주일설교_길선욱 목사

147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한인제일장로교회
230 подписчиков
147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제 목 : [요셉 시리즈 1 - 낯선 땅, 보이지 않는 손] "내가 입힌 채색옷, 하나님이 심으신 꿈" 본 문 : 창세기 37장 1~11절 설교자 : 길선욱 담임목사 1 야곱이 가나안 땅 곧 그의 아버지가 거류하던 땅에 거주하였으니 2 야곱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요셉이 십칠 세의 소년으로서 그의 형들과 함께 양을 칠 때에 그의 아버지의 아내들 빌하와 실바의 아들들과 더불어 함께 있었더니 그가 그들의 잘못을 아버지에게 말하더라 3 요셉은 노년에 얻은 아들이므로 이스라엘이 여러 아들들보다 그를 더 사랑하므로 그를 위하여 채색옷을 지었더니 4 그의 형들이 아버지가 형들보다 그를 더 사랑함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편안하게 말할 수 없었더라 5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말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6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가 꾼 꿈을 들으시오 7 우리가 밭에서 곡식 단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8 그의 형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참으로 우리의 왕이 되겠느냐 참으로 우리를 다스리게 되겠느냐 하고 그의 꿈과 그의 말로 말미암아 그를 더욱 미워하더니 9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10 그가 그의 꿈을 아버지와 형들에게 말하매 아버지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네가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어머니와 네 형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11 그의 형들은 시기하되 그의 아버지는 그 말을 간직해 두었더라 시카고한인제일장로교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행복한 성도 행복한 교회" (마 22:37-39) 주일예배 : 1부 - 오전 8:15 / 2부- 오전 10:30 / EM & 교육부 - 오전 10:30 새벽예배 : 화~토 오전 6:00 홈페이지 : fkpchurch.org 주소 : 900 Milwaukee Ave., Glenview, IL 6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