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읽기 아까운 책 스물 일곱번째 막심 고리키의 [톨스토이·체호프의 추억]
작가 김이경의 혼자 읽기 아까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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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읽기 아까운 책 스물 일곱번째 막심 고리키의 [톨스토이·체호프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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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심 고리키의 [톨스토이·체호프의 추억]
작가가 쓴 작가 이야기 1탄!
러시아 작가 막심 고리키가 선배 레프 톨스토이와 안톤 체호프을 회상하며 쓴 글을 소개합니다.
대작가들의 일상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진 가슴 찡한 이야기!
“이 사람이 이 땅에 살아 있는 한 나는 고아가 아니다.”
-톨스토이의 사망 소식을 듣고 쓴 편지에서
체호프는 슬픈 미소를 띠고 고통이 서린 아름답고 진실한 목소리로 동포들에게 말했다:
“나의 친구들이여, 너희는 잘못 살고 있어. 그렇게 사는 건 부끄러운 일이다.”
출전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의 추억], [안톤 체호프 회상의 조각들]
https://www.gutenberg.org/(프로젝트 구텐베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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