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 마트에서 문어 사서 뽈뽀 해먹기 (제가 했는데 진짜 맛있습니다)
한량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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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 마트에서 문어 사서 뽈뽀 해먹기 (제가 했는데 진짜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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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 현지 마트에서 문어를 사서 뽈뽀를 해먹었습니다. 제가 했는데, 살면서 먹은 문어 요리 중에 제일 맛있었습니다.
리스본에서 이틀 동안 숙소 주방을 빌려 현지 재료로 해먹고, 나타 세 곳을 비교하고, 가는 곳마다 문이 닫혀 있던 이야기입니다. 마지막 밤에는 남은 문어를 한국 컵라면에 올려 먹었습니다.
🛒 마트에서 산 것
문어 · 미니 감자 · 올리브오일 · 피리피리 소스 · 포르투갈 그린 와인
🥧 나타 비교
① 마트 나타 ② 만테이가리아 ③ 나텔리에(두바이 피스타치오 나타 4유로 vs 기본 1.5유로)
결론: 그냥 기본 드세요.
⏱ 목차
0:00 오늘의 결론
0:30 리스본 숙소
1:06 현지 마트 장보기
2:19 마트 나타
2:57 숙소 주방에서 뽈뽀 만들기
3:27 시식, 인생 문어 요리
4:15 아침의 코메르시우 광장
4:54 나타 비교 ② 만테이가리아
6:35 나타 비교 ③ 나텔리에
7:30 점심 해물밥
8:19 제로니무스 수도원 (또 문 닫음)
9:31 28번 트램과 전망대
10:00 리스본 마지막 밤, 크리스마스 조명
11:30 남은 문어로 컵라면 야식
13:09 공항, 집에 가기 싫은 날
돈 쓸 땐 쓰고, 맛없으면 솔직하게 말합니다.
퍼스트 클래스부터 새벽 3시 순대국까지, 먹으러 다니는 한량의 일상.
가끔은 남의 나라 마트에서 장 봐서 직접 해먹습니다.
#리스본 #리스본여행 #뽈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