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하룻밤, 이웃을 잡아가도 되는 엘프들 | 워해머 다크 엘프
발터의선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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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하룻밤, 이웃을 잡아가도 되는 엘프들 | 워해머 다크 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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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터의선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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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도르프 뒷골목 선술집 「부러진 창」. 지난번 엘프 섬 얘기에 이어, 오늘 발터는 그 반대편 이야기를 꺼냅니다.
불길이 거부한 왕 말레키스, 궁전 탑을 떼어 띄운 검은 방주, 냉기의 땅 나가로스의 여섯 도시, 칼 길이로 재는 예절과 쇠의 칙서, 해마다 한 밤 이웃을 잡아가는 죽음의 밤, 피로 젊음을 되찾는 노파 헬레브론, 악마에게 영혼을 잡힌 말루스 다크블레이드, 그리고 세상의 끝까지. 서로를 잡아먹는 이놈들을 오천 년 넘게 붙잡고 있던 건 대체 뭐였을까요.
0:00 죽음의 밤
1:19 제1장 — 후보는 셋
2:55 제2장 — 왕좌를 빼앗긴 아들과 그 어머니
7:28 제3장 — 어머니를 벤 여자, 왕을 죽인 아들
9:32 제4장 — 냉기의 땅
11:20 제5장 — 두 여자와 죽음의 밤
14:24 제6장 — 자네가 나가론드 궁정에 든다면
16:28 제7장 — 안개 속 웃음소리
18:13 제8장 — 이놈들을 떠받친 얼굴들
21:38 제9장 — 세상의 끝
30:10 맺음 — 진짜 괴물은 누구
발터의 선술집 — 알트도르프 뒷골목 선술집 「부러진 창」의 주인 발터가 올드 월드의 인물·이야기·설정을 들려드립니다.
영상 자료: Total War 공식 유튜브 외 각 게임사 공식 채널 · Games Workshop · Total War 공식 아트
참고 자료: Lexicanum, Warhammer Fantasy Wiki,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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