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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장' 원작자 송희구 작가 “평범한 월급쟁이였던 내가 부자 된 루트” [머니가 만난 사람]

조선일보 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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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장' 원작자 송희구 작가 “평범한 월급쟁이였던 내가 부자 된 루트” [머니가 만난 사람]

178 840 просмотров · 8 мес. назад
조선일보 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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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요점 정리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저자이자 자산가인 송희구 작가는 14년 직장 생활 동안 매일 새벽 4시 30분에 기상해 출근 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글을 쓰고 자신을 계발했습니다. 그는 "함부로 퇴사하지 말라"는 원칙 아래 철저한 절약과 지하철 노선도를 외울 정도의 치열한 공부, 그리고 다양한 부업 시도를 통해 자산을 일궜는데요. 현재는 '하고 싶은 일만 선택할 수 있는'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를 머니가 만난 사람에서 확인해보세요! 🎥타임라인 00:00 하이라이트 00:37 '김 부장' 캐릭터 창작 배경 01:55 베스트셀러는 '새벽 6시 15분'에 탄생했다 04:05 드라마 공개 소감(원작자가 본 인상적인 장면) 05:42 김 부장이 지키고자 했던 것 06:28 송희구 작가와 비슷한 캐릭터는 07:05 직장 생활과 재테크 철학 09:18 송 작가의 재테크 철칙 10:54 생활 루틴을 유지시킨 원동력 13:49 명품족에서 짠돌이로 15:26 경제적 자유의 진짜 의미 16:48 1부 마무리 ✉️강연 및 협업 문의 money@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