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BIFF] 신민아·주지훈·이종석·이세영, ‘재혼 황후’ 캐릭터 연기 비하인드 공개|부산국제영화제 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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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BIFF] 신민아·주지훈·이종석·이세영, ‘재혼 황후’ 캐릭터 연기 비하인드 공개|부산국제영화제 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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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신민아 나비에의 감정과 황후의 태도, 드레스 촬영 고충
01:06 주지훈 원작의 실사화, 판타지 세계의 권력관계와 사극 말투
03:11 이종석 퀸의 시각적 구현과 하인리의 대사 표현
04:21 이세영 라스타의 자유로운 캐릭터와 드레스 촬영 비하인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The Remarried Empress)’의 주역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이 부산국제영화제 관객들과 만났습니다.
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6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온 스크린 섹션 초청작 ‘재혼 황후’ GV(관객과의 대화)에는 조수원 감독과 배우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배우들은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로맨스 판타지 세계를 실사로 구현하면서 고민했던 캐릭터 해석과 연기 과정,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습니다.
▶ 신민아 | 나비에 역
황후로서의 위엄과 인간적인 면모를 함께 표현하기 위해 고민했던 과정과 화려한 드레스 촬영의 어려움을 전했습니다.
▶ 주지훈 | 소비에슈 역
2D 원작을 실사 영상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짚으며, 가상의 세계에 존재하는 계급과 권력관계, 사극적 말투를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종석 | 하인리 역
하인리와 함께 등장하는 퀸의 시각적 구현에 대한 걱정과 기대를 전하고, 판타지 속 대사를 최대한 담백하고 자연스럽게 전달하려 했던 연기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 이세영 | 라스타 역
위엄 있는 인물들 사이에서 라스타 특유의 자유로운 에너지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판타지 연기에 대한 생각과 드레스 촬영의 고충을 유쾌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재혼 황후’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황제 소비에슈에게 이혼을 통보받은 황후 나비에가 새로운 운명과 삶을 선택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판타지 시리즈입니다.
■ 작품 정보
작품명 : 재혼 황후 (The Remarried Empress)
감독 : 조수원
출연 :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
플랫폼 : 디즈니+
행사 :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온 스크린 GV
일시 : 2026년 10월 9일
장소 : 부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6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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