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K]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에게 듣는다 / KBS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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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한K]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에게 듣는다 / KBS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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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6월 3일 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7시 뉴스에서는 각 정당의 부산시장 후보자들을 차례로 만나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에 이어 오늘은 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스튜디오에 나와 계십니다.
첫 번째 질문은 모두에게 공통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부산시장에 출마하신 이유부터 들어 보겠습니다?
[앵커]
이틀 전, 유세 중에 일어난 일로 많은 분들이 걱정을 했습니다.
오늘 퇴원 직후, 정치는 갈등을 풀어내는 과정이다, 라는 메시지를 냈는데, 많은 고민과 생각을 했던 이틀이었을 거 같습니다?
[앵커]
다행히 다시 공식 일정을 시작하셨습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강 구도로 치러지고 있는데, 여론조사상 정 후보의 지지율 격차도 상당히 벌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결과 여부 상관없이 끝까지 완주하실 계획입니까?
[앵커]
수도권 유출, 일자리, 주거, 임금, 불평등.
풀어나가야 할 청년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정 후보 역시 30대이신데, 청년 당사자로서 직접 겪고 생각하는 부분이 다른 후보들과는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일자리 3대 프로젝트를 이번 선거의 핵심 공약으로 내걸고, 청년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기업에서 찾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100대 기업이 하나도 없는 부산에서, 소수 정당의 힘으로 어떻게 기업 문제를 해결해나간다는 건지, 궁금합니다?
[앵커]
침례병원 정상화 공약도 발표했습니다.
공공병원으로 설립하기 위해선 3천억 원 이상이 필요한데, 280억 원으로 1년 안에 재개원 할 수 있다는 계산을 들고 나오셨어요.
어떻게 가능한 겁니까?
[앵커]
부산시장 후보들 사이에서 야구장 공약 경쟁이 치열합니다.
후보들마다 여러 안들을 내놓고 있는데, 기존 후보들의 야구장 공약이 가진 한계와 정 후보는 야구장 공약과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앵커]
가덕신공항 개항 시기를 두고 후보들의 책임론 공방이 거셉니다.
정 후보께서는 전재수 의원을 법적 고발했고, 박형준 시장에게는 시정 책임론을 지적했습니다.
양쪽 모두를 공격하는 이런 행보가 자칫 네거티브 공세로 비칠 우려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앵커]
누구보다 열심히 이번 선거에 임하실 텐데, 당선 여부를 떠나 선거 이후의 행보도 중요할 겁니다.
정 후보가 꿈꾸는 정치인의 모습은 무엇이며, 앞으로 부산에서 어떤 역할을 해나갈 계획입니까?
[앵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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