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동백
hif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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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동백
2 079 просмотров · 4 месяца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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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이 부른 모란동백의 원저자는 시인이자 소설가인 이제하의 곡입니다. 화가, 조각가, 시인, 소설가, 동화작가, 영화평론가, 싱어송라이터 등 다채로운 인생을 살았던 이제하는 환갑이 지난 1998년 직접 글을 쓰고 이 곡을 만들었습니다. 이제하도 직접 노래를 불렀으나 조영남이 불러 더 유명해졌습니다. 이제하의 노래를 들으면 투박한 경상도 사투리가 거슬리지만 선술집에서나 들을 수 있는 담백한 뚝배기 장맛이 더 포근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