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 연속 손주 봐줬더니… 못 봐준다는 엄마에게 딸이 한 말
봄모자 쓴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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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 연속 손주 봐줬더니… 못 봐준다는 엄마에게 딸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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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 번의 토요일엔 손주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이번 칸에 처음 적힌 건 엄마의 사진 수업이었습니다.
“사진은 다음 주에도 찍잖아. 이번 한 번만 안 될까?”
딸도 급한 사정이 있었고, 정희 씨는 취소 화면을 열었습니다. 자신의 약속을 지키면서 가족의 돌봄도 다시 나눌 수 있을까요?
#봄모자쓴언니 #가족이야기 #시니어이야기
00:00 내 약속이 있는 토요일
00:44 그 토요일을 기다린 이유
02:17 취소할 뻔한 약속
03:02 딸과 통화를 마친 뒤
04:55 일정을 나누는 저녁
06:49 내가 좋아서 멈춘 자리
09:09 딸에게 들려줄 내 이야기